실제 개봉영화와 스크린수 확보 추이를 살펴보면 그룹 계열사 영화를 같은 계열사 상영관에 몰아준다는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는것 같네요
그러니깐 CJ ENM 영화라고 CGV 몰빵하는 게 아니라 그냥 블록버스터에 상업성 높아보이는 영화가 상영관을 몰아서 가져가는것 같습니다
다만 돈이 되는 영화'를 관객의 선택에 맡기지 않고 극장 측이 임의로 정해버리니 관객의 선택권이 좁아지는게 큰일인것 같네요
관객의 눈높이는 시시각각 변하는데 극장이 그걸 따라가지 못하고 기존의 기준으로 판단해버리니 이게 누적돼서 한국영화가 점점 재미없어지는 결과를 낳은것 같습니다
한국영화에서 새로운 기획이 점점 실종되는 데 극장의 책임이 크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김은희,장항준 키즈답네요 ㅋ
필력이 어마무시하다던데 뭔가 지대로 사고칠듯 ㅋㅋㅌㅋㅌ
대기업 관계사 제작영화를 몰빵은 아니더라도 상영관수 차이는 많이나요 실제로 밀어주기는 하고 있음 대기업 자본이 들어오면서 한국 블랙버스터가 나오게됨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긴 힘든데 위에 말한대로 독립영화나 유럽영화들은 상영관 잡기가 힘들어진건 사실인데 그건 예전에도 마찬가지 였음 비인기영화는 상영관에 10명도 안되는 사람이 관람하는데 오래 상영하겠음? 요즘은 넷플리스나 왓챠등 때문에 유럽영화도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음
딱 저거로 얘기하기엔 한정적인데 여러가지 이유들이 더있죠..
정치 좌우대립 팔이, 도가니같은 영화의 여론 반영 영화 성공으로 그런 작품들이 대거 출연한것도 최악의 상황 연출에 일조했죠.
그리고 한정적인 배우들로 인해 다양성이 사라지는데 작품을 더해 배우들도 한몫했습니다
영화가격이 비싸서 그런거 아니었나? 비싸니 한달에 두번갈거 한번가고 신중하게 고를것이고 한국영화보단 외국영화를 볼거같은데
난몰랐어요.영화안본쥐10년 ㅎㅎㅎㅎㅎ
영화관도 망할껍니다. 점점....돈도 없고 가서 볼시간도 없고 집에서 나오면 보면되는데 점점 안가겠죠
결국 극장을 안가고 집에서보는 넷플릭스 같은데 판도를 바꾸게 되는것 같음
한국영화 퀄 존나 떨어지는거 많아서 안찾고
ocn에서 틀어줄때 볼정도 수준밖에 안되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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