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오더군요.
늘 좋아해서 듣긴 했지만, 가사가 정확히 뭔지 안 들리더라구요.
feel받아서 몇 시간 가사자막 작업한 것을 올립니다.
- 남자 보컬 멋있게 생겼네요. "액슬 로즈"?
- 뮤비에 나오는 남자 "액슬 로즈"와 여자 "스테파니 세이무어"는 실제로 사귀었고 약혼까지 갔는데 깨졌네요.
- 뮤비에서는 여자가 결혼 후 병으로 하늘나라로. 그래서 노래와 가사 분위기가 비장하고 슬펐군요
- 뮤비 중간중간 기타리스트의 대가 "슬래쉬"의 독주는 언제봐도 감동 그 자체
p.s 가끔씩 명곡들 한영mix 자막 할 생각입니다.
영화보다 부담없고, 자동으로 노래를 익히게 되어서 마음에 듭니다.
웰컴투더 정글
타다다다다다 이잉이잉
우 아
아 원츄 블리읻
이 뮤직비디오 제작비가 몇백만 불 됩니다.
노래고, 뮤직비디오고 역사에 남을 작품이죠.
저 여자는 참고로 스테파니 셰이무어고, 그 당시 액슬로즈의 연인이었습니다.
제작비가 그리 많이 들었나요? 공연 때문인가?
나머지 정보는 이미 본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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