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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이 먹는거 갖고 장난치는거 아니라고
혼내시곤 했는데
이 언냐는 먹는거 갖고 제대로 놀고 있네요..ㅋㅋ
이 언냐를 어떻게 혼내줘야 하나....ㅋㅋㅋㅋ
문성근과 추자현이 나왔던 영화 '실종'이 생각나네요. 촌동네 놀러온 추자현의 언니를 납치해서는 짐승처럼 사육하면서 성욕처리기로 쓰는데, 기념일이라면서 케이크를 사와서는 ㅂㅈ에다 윤활제 대용으로 케이크 쳐바르고 박아대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ㅋㅋ
오 그런 화끈한 영화가 있었군요. 노출수위는 낮겠죠? 되게 오래된 영화같은 느낌이네요
문성근 하면 이정현과 찍은 꽃잎 생각남... 거기서도 이정현 사육함...
와~~~발 발가락사이사이 빨고 핥아먹고싶다.............
면도 크림 아닌가요? ㅋㅋ 죄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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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과 추자현이 나왔던 영화 '실종'이 생각나네요. 촌동네 놀러온 추자현의 언니를 납치해서는 짐승처럼 사육하면서 성욕처리기로 쓰는데, 기념일이라면서 케이크를 사와서는 ㅂㅈ에다 윤활제 대용으로 케이크 쳐바르고 박아대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ㅋㅋ
오 그런 화끈한 영화가 있었군요. 노출수위는 낮겠죠? 되게 오래된 영화같은 느낌이네요
문성근 하면 이정현과 찍은 꽃잎 생각남... 거기서도 이정현 사육함...
와~~~발 발가락사이사이 빨고 핥아먹고싶다.............
면도 크림 아닌가요? ㅋㅋ 죄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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