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여친이 사촌오빠랑 근친이었는데 만나고 있으면 자꾸 연락이 와서 물어보니 술마시고 지 입으로 이야기 함.
몇 년후에 들어보니, 여친이 결혼하고나서 끊었다네요 이유는 (남편이 대물)
친오빠랑 근친인 여자도 있었는데, 어떻게 알았냐면 엄마랑 집에 단둘이 있다고 자주 그래서 그런갑다 했었는데
알고보니 엄마는 장사하고 엄마라고 했던 그게 다 오빠였음. 엄마랑 둘이 있다던 어느날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사가지고 찾아가서 줄거있다고 내려오라고 하니까
시간이 오래걸림 자동차에서 이야기 하는데 몸에서 침 냄새가 남 팬티안으로 손가락 넣으니까 정액 냄새도 났음 (피임해서 늘 질사했음) 화 안내고 물어보니 어려서부터 그랬다고 친오빠 좋아한다고 말을 함
얼마전에는 충격이었음 여자랑 밤에 통화하다가 잠들곤 했는데 이상하게 다음날 만나면 남자의 흔적이 있음, 단순 바람인줄 알았음. 그러다가 술마시고 잠든사이에 여자 지문찍어서 휴대폰을 보는데 경악이었음. (술 많이 마시고 잠들면 3~4시간동안 의식이 거의없음 엄마도 그런다고 함)
엄마 술 먹이고 아빠랑 그런거였음 (인생 최대의 충격)이었음 아빠랑 카톡내용 동영상 찍어 놓았는데 문제될거 같아서 보여주지는 않고 다 알고 있다고 아무리 다그쳐도 개지랄하면서 결국에는 헤어짐 (평소에 전에는 대물 섹파가 있었다고 했는데 그게 아빠였음) 평소에 용돈을 너무 많이 주는것도 이상했음
세상에 별일이 다 있더군요
여자 경험이 많은 분들은 이해하실수도 있는 부분이 어느 이에게는 화나고 소설이 되기도 하겠지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합니다
참고로 내가 소설스기를 좋아하면
가라로 업소후기 이빠이쓰고 실장들한테 칭찬받으며 진급을 하겠지요 (아마도 별 5개는 달았겠지요)
욕 쳐먹으면서 짧게에 글을쓰는건 사회의 잘못된 부분을 이렇게라도 알리려고합니다 (진실을 알려야 이 망할놈의 사회가 조금이라도 좋아지겠죠)
등용문 잘 보았읍니다
에라이~~보빨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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