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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게, 커피숍 운영중인데 피자가게 알바애 22살이랑 섹했습니다.
섹하고 난뒤로 애인처럼 문자보내고 일은 은근히 제대로 안 합니다.
지적을 섹을 안했다면 했을텐데 짤라버리고 싶어도 끌고 가고 있습니다.
요새는 어린애들도 아줌마처럼 밝히더군요. 한번 섹하고서는 3개월정도 매일 주물렀습니다. 보지에 볼펜 3개도 꼽아봄ㅠ
지금은 섹은 하기 싫고 일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이러다 망하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근데 일하면서 계속 보다보면 넘 맛있어보이죠;; 뒤탈없이 잘 먹어도 여자들 종특이 공사를 구분 못하다보니 그리되기 쉽죠. 공식적인 애인도 같이 일하면 태업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사내연애는 안하는게 좋죠.
좆물받이 하나 키운다고 생각하시고 데리고 있어야죠..
여자 알바도 님한테 장난감(?) 되어준 만큼 메리트가 있어야지 ㅎㅎ 일 편하게 하는거던 돈이던 뭐던 바라게 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ㅎㅎ
공짜보지에 일까지..너무 해용
부럽습니다ㅠㅠ
저도 예전에 지명으로보던 애를 제 회사에 위장 취직시켜줄까 고민했던적도 있었는데 안했습니다 20대를 취직시키서 2년만 데리고 있으면 국가가 2천만원주는 제도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4대보험 들어가니 경력도 생기는거죠 지금에서 생각하니 식은 땀이 나네요
아 물론 국가가주는 2천만원은 그 애 줄라고 생각했어요
여자한테 미치면 답이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아 저는 가슴이 짱이였던 놀방지정녀 보험도 하고 열심히 사는것 같아서 청년고용지원금 3개월짜리 단발로 채용해서 용돈챙겨줬었는데
나중에 개인사업자 코로나 지원금 받는거를 조금밖에 못받았다면서 손해봤다말하데요 ㅠ
내 그럴쭐 알고 고용지원금 나온거 다 안주고 4대보험료 제하고 5:5로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절대 자기 가게사람은 안건드려야 하는게 불문율인데...
나중에 소송이나 안걸리면 다행인거에요.
저도 예전에 얼마나 참았던지..
제 경우...20년도 넘었지만...
그때는 최저시급이란 용어도 모르던 시절이였죠..
글쓴분과 동일한 상황이 되어 버렸지만...
좋은 맘으로 알바는 덤이고
알바비는 그것에 대한 대가라 생각하고 그친구 델꼬 장사 했었습니다.
뭐 이후에 돈이 더 필요해진건지... 친구따라 간건지 6개월도 못하고 업소로 이직하드라구요~!
손님없는 한가한 시간에는 쇼케이스 뒤 쇼파 앉은뒤 그친구 무릎위레 올려두고 옷위로 배도 만졌다 찌찌도 만졌다 그러면서 지냈어요...
저도 골초긴하지만 그 친구도 골초라 뽀뽀는 못하겠드라구요...^^ 진짜 어린시절 추억이네요~!
빨강 파랑 검정 &빨강 빨강 검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르는건 쉽죠
잘생긴 남자알바뽑아서 떡치게하고
빌미로 잘라버리세요
사장님 외출시에 CCTV에 뭐가 잡히겠죠
일도 열심히 하면서 섹도 열심히 받아주는 사람을 원한다면..당신은....뭐?
혹시 유부이신지,,,, 아니라면 강하게나가세요
여자 알바 하나 더 고용하면 해결됩니다
아 문제 없는 것이 다행아닐까요?
직장에서는 안하는 것이 답
공과 사는 따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떡한번이 얼만데... 부럽기만 하네요.
코끼면 큰일인데
알바를 내보내고 따로 만나시고 새로 뽑으시면됩니다
ㅈㄴ 부럽네요...
직원이 미투하면 사장은 좃되는거죠....
주작아닌 사실이면...부러우면 지는거죠
직원이나 하급자와는 절대 관계하면 안됩니다. 자의든 타의든 고소하면 무조건 유죄나오죠
좋은거 배우고 가네요
가족은 건드는 거 아니다 라고 배웠습니다...
퉁치자는거 아닐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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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하면서 계속 보다보면 넘 맛있어보이죠;; 뒤탈없이 잘 먹어도 여자들 종특이 공사를 구분 못하다보니 그리되기 쉽죠. 공식적인 애인도 같이 일하면 태업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사내연애는 안하는게 좋죠.
좆물받이 하나 키운다고 생각하시고 데리고 있어야죠..
여자 알바도 님한테 장난감(?) 되어준 만큼 메리트가 있어야지 ㅎㅎ
일 편하게 하는거던 돈이던 뭐던 바라게 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ㅎㅎ
공짜보지에 일까지..너무 해용
부럽습니다ㅠㅠ
저도 예전에 지명으로보던 애를 제 회사에 위장 취직시켜줄까 고민했던적도 있었는데 안했습니다
20대를 취직시키서 2년만 데리고 있으면 국가가 2천만원주는 제도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4대보험 들어가니 경력도 생기는거죠
지금에서 생각하니 식은 땀이 나네요
아 물론 국가가주는 2천만원은 그 애 줄라고 생각했어요
여자한테 미치면 답이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아 저는 가슴이 짱이였던 놀방지정녀 보험도 하고 열심히 사는것 같아서 청년고용지원금 3개월짜리 단발로 채용해서 용돈챙겨줬었는데
나중에 개인사업자 코로나 지원금 받는거를 조금밖에 못받았다면서 손해봤다말하데요 ㅠ
내 그럴쭐 알고 고용지원금 나온거 다 안주고 4대보험료 제하고 5:5로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절대 자기 가게사람은 안건드려야 하는게 불문율인데...
나중에 소송이나 안걸리면 다행인거에요.
저도 예전에 얼마나 참았던지..
제 경우...20년도 넘었지만...
그때는 최저시급이란 용어도 모르던 시절이였죠..
글쓴분과 동일한 상황이 되어 버렸지만...
좋은 맘으로 알바는 덤이고
알바비는 그것에 대한 대가라 생각하고 그친구 델꼬 장사 했었습니다.
뭐 이후에 돈이 더 필요해진건지... 친구따라 간건지 6개월도 못하고 업소로 이직하드라구요~!
손님없는 한가한 시간에는 쇼케이스 뒤 쇼파 앉은뒤 그친구 무릎위레 올려두고 옷위로 배도 만졌다 찌찌도 만졌다 그러면서 지냈어요...
저도 골초긴하지만 그 친구도 골초라 뽀뽀는 못하겠드라구요...^^ 진짜 어린시절 추억이네요~!
빨강 파랑 검정 &빨강 빨강 검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르는건 쉽죠
잘생긴 남자알바뽑아서 떡치게하고
빌미로 잘라버리세요
사장님 외출시에 CCTV에 뭐가 잡히겠죠
일도 열심히 하면서 섹도 열심히 받아주는 사람을 원한다면..당신은....뭐?
혹시 유부이신지,,,, 아니라면 강하게나가세요
여자 알바 하나 더 고용하면 해결됩니다
아 문제 없는 것이 다행아닐까요?
직장에서는 안하는 것이 답
공과 사는 따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떡한번이 얼만데... 부럽기만 하네요.
코끼면 큰일인데
알바를 내보내고 따로 만나시고 새로 뽑으시면됩니다
ㅈㄴ 부럽네요...
떨구실때 탈 안나게 하세요!!
직원이 미투하면 사장은 좃되는거죠....
주작아닌 사실이면...부러우면 지는거죠
직원이나 하급자와는 절대 관계하면 안됩니다. 자의든 타의든 고소하면 무조건 유죄나오죠
좋은거 배우고 가네요
가족은 건드는 거 아니다 라고 배웠습니다...
퉁치자는거 아닐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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