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보던 지명언니였는데
요즘 출근도 잘안하다가 오랜만에 나왔길래 올커니 봤어요
오늘따라 딱감도 좋고 언니도 체위 잘따라 오길래
자세 바꾸다가 조절 못 하고 안에다 싸버렸네요
모른척 그냥 계속 펌핑질 하는데
언니가 힘들다 그만하자 해서 뺏는데
언니가 눈치까고 뭐야 ㅅㅂ 안에다 싼거야??
미안하다 몰랐다 싹싹빌었는데도 둘이 손잡고 경찰서 가자고 하는거
병원비 줄테니 사후피임약 먹는걸로 무마했는데
언니가 30달라고 해서 그냥 계좌이체 해주고
지갑에 10만있던거 언니 페이로 다주고 나왔네요
여기 형들이야 30 이야 우습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름 큰지출이라 졸라 짱나네요
어찌 보면 싸게 먹힌 걸수도 있네요
그냥 떡감 좋은 언니랑 오랜만에 즐떡했다 정신승리하고 있는데도 짱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씨불것 ㅠㅠ
근데 경찰서가면 그게 뭐가 되나요?
임신한것도 아니고..
성매매하다가 그런거라하면 자폭하는거고 뭐라 설명할게 없을텐데
걔보단 내가 더 잃을게 믾을꺼 같아서요
경찰서 가면 와이프한테 뭐라 설명해요
솔직히 30은 개ㅂㅅ짓 하신거에요!
병신짓 호구짓 예상했던 뎃글중 하나이기도 하고
찜찜한생각도 들고 이만하게 끝난게 어디냐는 생각도 드네요
아래 뎃글처럼 나중에 썅년이 임신공격이나 안했으면 좋겠네요
절대 없다고 생각하다가 미친년 만난거라 진짜 가게 되면 생각이 바뀔걸요?
대체로 갈일 없는게 맞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괜찮다고 하다보면 미친년 한번은 만납니다.
뭐 경찰서 가도 문제될거 없다고 하는 사람은 신경쓸 필요가 없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굳이 위험부담을 만들 필요가 없음...
미친년이라 갔다고 칠게요! 그럼 도대체 죄명이 뭔가요??
성폭행을 했나요?! 조절 실패로 질싸한게 범죄인가요??
둘이 알아서 해결하던가 말던가 하는거죠
경찰이 할 수 있는건 오로지 성을 사고 판 부분에만 있는거지
질싸한 혐의로 구속이나 체포는 할 수가 없고 따라서 전혀 쫄 필요가 없습니다 도대체 뭐가 위험하다는건지?!
하여간 여기 겁쟁이들 참 많아요ㅋㅋㅋ
저같음 빨리 가자고 했을겁니다 차라리 벌금을 내겠다고
요런 짓거리가 돈이 된다는걸 학습하고 그년은 개호구로 보이는 병신들한테 앞으로 계속 같은 수법을 써먹겠죠!
형 말도 맞아요
미친년이 진짜 경찰서 갈수도 있는거고 안갈수도 있고
만약 가더라도 뭐 별거 없었겠죠
내가 간곳이 키방이었는데 싫다는데 억지로 강간햇다
지랄 할수도 있는곳이라
내가 병신호구쫄보 일수도 있는데
그냥 1%라도 그런일로 엮이고 싶지도 않았어요
썅년이 내가 유부인거 알고 지랄떤거 일수도 있구요
ㅋ 유부에게는 성을 사고 팔았다는 것만으로...
그일로 경찰서에 가게 되고 그게 가족에게 알려지면 잦되는 겁니다.
고작 30 아끼려고 가족관계 나락으로 만들 필요 있나요? 그렇게 궁핍 해요??
아... 유부가 아니면 신경쓸 필요가 없긴 합니다.... 인생 막사는 사람에겐 뭐 어떻게 살든 위험한건 없죠...
그리고 경찰은 성매수남 집에 절대 알리지 않습니다
그것도 명예훼손으로 걸면 걸 수 있어요!
다시 말하지만 30 안준다고 막 사는게 아니라 굳이 안당해도 될 일을 당하면 병신인겁니다
아직 경험이 없으시군요... 네 맞습니다.
그러다 한번 미친년에게 물리면... 아~ 내가 병신 처럼 굴었구나 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인생 걱정 없이 사는 남자가 있다면... 마찬가지로 인생 걱정없이 막사는 미친년도 있는데...
꼭 한번 만나보세요... 유흥을 끊지 않는 이상 언젠가 한번은 만날일 있을 겁니다. 그 때도 지금의 마음 변하지 마시길...
미친년 만났다고 쫄지 마시길... 아~ 유부가 아니라 걱정 없겠지만... 평생 혼자 사실거 아니라면... 아... 평생 혼자 살수도 있구나...
걔네들도 철저히 상대 봐가면서 지랄합니다!
님이 얼마나 개병신같아보였으면 호구잡았다고 생각하고 미친년이 날뛰었을까요?
그래서 부인한테 만족못해서 여기저기 여자들 사먹고 다니는게 행복하세요?ㅋㅋㅋㅋ
같지 않은 훈계질하려들지말고 또 미친년 안만나게 조심하세요 이혼당하기 두려워서 바짝 쫄아사는거 같은데
나 또한 미친년 만나기 전에는 이런 소리 했죠...
사람은 미친년 만나기 전과 후로 바뀐다고... 네... 유흥 끊을 생각 없을테니... 님도 언젠가는 만나실 겁니다.
뭐 미친년이 상대 봐가면서 한다고요? ㅋ 미친년을 안만나신게 맞내요... 그런거 따지면 미친년이 아니죠...
그 생각 변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다가 미친년 만나서 인생관 바뀌면 이불킥하며 찌질했던 과거가 떠오를 테니... ㅋㅋㅋ
불쌍한 마눌년 보지도 좀 빨아줘요
병신이랑 결혼해서 이미 딴 새끼들 자지빨고 다니고 있을거 같긴한데
딸년있음 키방 알바소개도 해주고 개허벌년 만들어드릴께!
병신눈엔 병신만 보인다더니... 본인인증 하는곤거요?
가족 드립하는고 보니 맞는거 같네...
어머니는 잘계십니까?
마눌년은 보징어에다가 딸년은 개걸레 완전 콩가루 집안이구만!
누워서 침뱉기라고... 뭐 열심히 침뱉으세요... 거울보면 님이 말하는 사람이 있을거니...
죽자고 달려드는거 보니... 어머니가 잘키웠습니다. 어머니가 그런일을 하셨나봐요... 자격지심 쩌는듯...
뭐눈엔 뭐만 보인다니... 콩가루 집안이셨군요... 혼자 가족드립하고혼자 열폭하는 모습... 그럴거면 가족드립은 왜 하시지?
자기 가족 좆같다고 자랑 하는건가???
니 애미년 마눌년 얼싸해주니까 또 싸더라!
걸레년들이랑 사니까 좋냐?
글싸지르는게 혼자 열폭하는구만 아닌척 하기는...
하긴 컨셉이 쎈척이니... 어이쿠~ 반사~ 반사~~
혼자 다른사람 병신이라고 하고 가족드립하면 뭐라도 된줄 착각하면서... 그게 다 자기 모습인것도 모르고...
거울 보고 욕하면서 기분 좋아하는 병신이 여기 있구나... 콩심은데 콩난다고 콩가루 집안 인증 잘보고 있습니다.
더더 콩가루집안 병신 막내 인증하세요... 에휴... 이런거 낳고 미역국은 드셨겠지...
어머니가 보징어 있다고요? 몸에서 냄새 나시겠어요... 거기로 나왔서 코막히셨으니 모르려나... 자기한테 냄새나는거...
그러니 다른 사람 냄새난다고 욕이나 하시지... 자기 냄새는 생각도 안하고... ㅋ
아버지는 잘 계십니까? 누군지 모르시걸 같지만... 유전자 검사는 하지 마세요... 상처 받을테니...
내가 니 애비다~!!! 엄마가 그렇게 맛있드냐~ ㅋㅋㅋ
아무리 콩가루 집안 이라지만... 애비한테 못하는 말이 없구나...
아무리 구멍이 좋아도 할머니도 건드리고 동생까지 건드리냐... ㅋㅋ
집안 망신 그만하고... 집안 쳐박혀 컴터만 하지 말고 밖에 나가서 일좀 해라~ 돈이 없다고 집구석에서 할머니, 동생 구멍좀 그만 찾고...
니 여동생 헐겠다... 아... 누나였나... ㅋㅋㅋ
애새끼를 어릴때 떨어뜨렸더니... 병신으로 자랐네... 지애비 한테 하는 꼬라지 하고는...
니가 티내지 않아도 동네 사람들이 콩가루 집안인거 다 안다... ㅋㅋㅋ
병신같이 음침하게 집구석에서 쳐박혀 있지 말고 집밖으로 나가... 집구석 폐인 아들아~ ㅋㅋㅋ
콩가루 집안 자식이라고 동네방녀 떠들고 다녀라... 병신 아들아~ 니 애비다~ ㅋㅋㅋ
어릴때 엄마 젖 못먹었다고 다커서 엄마젖 빨고 있으면 되겠냐... ㅋㅋㅋㅋ
예상대로 성장 과정에서 문제가 심각했구나ㅋㅋㅋ
그렇다고 니 딸년도 걸레로 키우면 되겠니?
애미보고 배운건 알겠다만 어린 년이 벌써부터 자지에 중독되어서 여기저기 빨고 다니는건 좀 그렇잖아ㅠ
지 애미가 걸레라고... 입에 걸레를 물었구나...
이게 다 니가 니 애미 욕먹이는거야... ㅋㅋㅋ
어디서 배워먹지 못하고 패드립을... 걸레 자식이라 그런가... 태생은 못속이네... 동네 부끄럽다...
니 마눌년이랑 딸년도 개걸레인건 언제쯤 인정하려나?!
자지에 완전 미쳐사는거 같은데 두년 다 눈깔을 뽑아버려야하나?
응 니 애미 이야기 잖니... ㅋㅋㅋ 병신이라 말을 못알아 쳐먹나?
니가 니애기 하면서 모른척은... 새끼... 구멍에 환장해서 지 이야기를 남 이야기 하듯 하네... 조현병도 있었냐?
굳이 여기다 쓸 필요까진 없었는데
그래서 애미년, 마눌년 보징어는 치료해줄꺼야 말꺼야?? 딸년도 벌써 냄새 토 나오더만ㅠ
응, 니 애기 남일처럼 말하면 니애기 아닌거 되냐... ㅋㅋㅋ
콩가루 가족이라 행복하긋다~ 집안이 막장이니 패드립이 패시브구먼... 아... 일상생활이라 그런건가?
그럴 시간에 니 집안 걸레년들 보징어 어떻게 해결할건지나 고민하라고 답답하네 참ㅠ
니 집 애기 니가 떠들면서 뭔 개소리여... 그럼 남의집 이야기 되긋냐~
콩가루 집안이라 가정교육 못받은거 티내지 말랬지... 병신이 패드립하면 뭐라도 되는줄 알어... ㅋ 지 가족이 막장이라 그런거 다 아는구먼...
보징어 해결책 좀 고민해보라고 이 무책임한 새끼야ㅋㅋㅋ
너같은 새끼도 가장이냐?! 딸년이 진심 불쌍하다ㅠ
지 애비가 애미년 먹기 싫어 딴년들 사먹고 다니는거 상상도 못할거아냐? 머지않아 부녀가 업소에서 만나겠구만ㅋㅋㅋ
패드립 하는 새끼가... 자기 애기 하면서 아닌척 하기는... 니 경험담 이잖아 병신아..
패드립은 니가 먼저 시작했어도... 끝내는건 니맘대로 되것냐... 병신아.. ㅋㅋ
거울 보니까 ㄱH새끼 한마리 있어서 열받았니... ㅋㅋㅋ
보징어 걸레년들이랑 살면서 스트레스가 심한건 알겠는데 니가 선택한 일이니 어쩌겠니ㅠ
니 애미년과 마눌년은 너무 늦었다고 치고 그래도 딸년이라도 살려야지 애미 따라 평생 더럽게 몸놀리면서 살게 둘 순 없잖아 그래도 나름 애비라면 말야ㅋㅋㅋㅋ
병신 새퀴가 드리어 인정 하는구나... ㅋㅋㅋ
업소갔다가 느그 애미 만나서 충격 먹었니... ㅋ 돈아깝다고 그걸 쳐먹는 정신 상태니 이 모양 이지...
에휴~ 패드립 븅신... 니네 가족 이야기를 왜케 자랑스럽게 애기 하는지... 애비라고 인정하면서 패드립 하는거 보고...
콩가루 집안 맞구먼... ㅋㅋㅋㅋ
c발년이 지 애미처럼 자지는 열심히 빠는데 너 닮아서 열라 못생기고 냄새나
이래서 유전자가 존나 중요한건데
걸레년 눈깔이나 뽑아줘야겠다!
지 동생에게 발정해서 덥쳤으면서 맛없다는 호로자식 보소~
그 유전자 너랑 닮았으니 그런거잖아... 얼마나 상대해주는 년이 없으면 지 동생을 덮쳐... 아니 이 패륜 자식은 할머니도 덮쳤다고 했지...
에라~ 니 똥 굵다~ 아가리에서 똥내 나...
똥개가 똥을 못 참지... 어째 조용하다 했다...
니 인생 좆같은거 자랑하고 싶다는데 누가 말리냐... ㅋㅋㅋ 병신이 병신짓 한다는데... 방구석 폐인 아니랄까봐... ㅋㅋㅋㅋ
내가 예언 하나 한다... 조만간 내 댓글에 병신 하나가 댓글 단다. 창의성도 좃도 없어 병신같이 댓글 단다. ㅋㅋ
아 니 소개 좀 그만하라니까 걸레 애미년 호로새끼야ㅋㅋㅋㅋ
니 딸년 자지 존나 못빨아서 싸대기 몇 대 날려줬더니 처울고 지랄한다 제발 데리고가라!! 지 애미만도 못한 걸레년ㅋㅋㅋ
똥깨가 똥을 하루 참았으면 많이 참았네... 병신 아니랄까봐... 병신같이 댓글 쳐다는거 보소...
스스로 병신 인정 하고 댓글 다는데... 더 이상 같이 놀아줄 필요도 없겠다...
혼자 열폭 하며 내 예언대로 병신 같이 혼자 댓글 달고 놀아라... ㅋㅋㅋ
병신 새끼는 무조껀 여기에 댓글 달거니까... ㅋㅋㅋ
하긴 창년 애미에 그 새끼겠지!
그러니 걸레년과 결혼해서 하자딸년도 낳고ㅋㅋㅋ
보징어도 유전이란걸 제대로 보여주는구나 병신새끼
여기 병신 인증 추가요~
병신이랑 잘 놀았네...
병신이라서 또 열폭하며 댓글 달거 알지만... 난 여기까지만... 병신이랑 더 놀아줄 시간 없다... ㅋㅋㅋ
지 빼고 다 병신인줄 알지... 정작 지가 병신인데... ㅋㅋㅋ 니가 좋아 하는 거울 봐봐... 거기에 니가 말하는 병신새끼가 있을거니까... ㅋㅋㅋㅋ
잘 놀았다... 이제 혼자 놀아봐~ 병신아~ ㅋㅋ
막상 쎄게 나갔다가
그년이 진짜 미친년이었으면
30이 300됐을수도 있겠죠 ㅋㅋ
괜히 긁어부스럼 만들 필욘 없죠.
개년 레파토리 일거 같은데요
노콘 대주면서 제발 질싸질싸 이러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어쨋든 썅년이요 ㅋㅋ
집에서 와이프와 섹스할때 이외에는 무조건 콘필이죠. 이번일 교훈 삼아 밖에서는 무조건 콘돔 끼세요.
재수 없으면 임신 공격 당합니다.
여기 게시글 보면 노콘을 했네 질싸를 했네 하는
가끔씩 올라오는 글 보고 저도 부러웠나 봅니다
그전에 남자가 싼거아니냐고해야죠
그건 안속을꺼 같은데요 ㅋㅋ
일하기전 피임약 먹고합니다
그리 대책없는년들 아니예요
님이 당한거 호구 인증
당시 머리 속으로 스친 생각은
이년 강간드립 칠까봐
뭐가 됐는 엮이면 집이든 회사든 머리이파 지니까요
애초에 이런일을 만들지 말았어야했는데
나보다 더 개병신도 많아 ㅋ
이번에 호구짓한거는 인정한다
임신할까바 겁먹진 않았어요
강간드립 칠까봐 무서웠죠
루프,팔뚝피임 등이 90% 이상일꺼고 피임약 먹는 친구는 아주 잠깐씩 알바 뛰는 애들 정도로 드물 듯...
내가 고자라니 생각도 못 했어요 ㅋㅋㅋ
다음은 없어야 겠지만 만약 비슷한일 또 당해도
당황해서 말 못할듯 ㅋㅋ
오랜민에 쏘을붕한다고 좋다고 박아 뎃는데
결과가 안좋았어요 ㅋ
점점.....손님들이 ......슈퍼 을이 되어 가는것만 같아
씁쓸할 뿐입니다.....
업주한테도 언니한테도 ㅠ
경찰서 운운하는건 손놈이라는거 인증하는거 밖에 안되죠.
손절타이밍 좋게 잡았고 비싼 수업료 냈다 생각하세요.
저도 업종이 휴게였는데 콘이 마찰로 찢어져서 본의
아니게 질싸해서 당황하고 있는데 언니가 사후피임약
사먹게 3만원만 주고 가라던 때가 벌써 십년전이네요.
풋풋한 정이 사라지는게 아쉬울따름입니다.
전 노콘은 언니가 꼭 하고 싶어할때만 합니다.
떡은 맛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업소년들은 좋겠어.
대충 몸 안에 허락하고 호구한테 지랄거리면 거저 30만원 생기고...
근데 그년들도 똑같더라
호빠가서 버는거보다 더 쓰는 미친년도 많음 ㅋㅋ
여틈 호구짓하고 오늘을 교훈 삼아야지
키방 방음이 잘되나봐여
첨으로 흥분을 이길수가 없어서 질싸를 해버리고....
자기 가임기인데 안에 쌌다고 지랄지랄 하면서
생리주기 표시되어있는 달력 보여주길래
싹싹빌며 미안하다고 하고
같이 병원 가서 사후피임약 지어주고
블랙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미인은 아니었지만 제법 괜찮은 아가씨였는데
그 뒤로 은퇴하거나 다른 가게로 옮긴거 같던데
단이야 잘 지나니?
또 한번 너에게 질싸를 하고 싶구나
이 글을 이해할수 없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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