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이강인(22, 마요르카)을 향한 관심이 뜨겁네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흘러 나오고 있어요.
이강인은 손흥민처럼 토트넘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구단의 전력 보강을 위해 이강인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이강인은 올 시즌 6골 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라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여러 유럽 구단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축구계 거함들 역시 관심을 높이고 있다"라며 이강인을 향한 대형 클럽들의 관심을 알렸다.
이강인의 번뜩이는 경기력에 힘입은 마요르카는
시즌 종료를 6경기 앞둔 시점에서 승점 41점(11승 8무 14패)으로 12위를 기록,
강등권과 차이를 벌려 놓은 상황입니다.
강인이가 토트넘으로 가서 흥민이가 한골씩 넣으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최 전성기인데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아직 미필이라는거..ㅠ
군문제 해결 안되면 한창 나이 때 귀국해야되게 생겼네요.
아시아게임에서 금매달 따야죠
이강인은 국외(스페인) 이주자 자격이라 최대 37세까지 연기 가능해서 미룰 수 있어요.
그래도 나이 어릴때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매달따서 병역 면제 받는게 좋겠죠
그런가요?
하긴 최종 이적되기 전까진
설들이 많으니까요.
스포츠댓글 막아놔서 어그로성 기사들이 난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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