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타에서 활동중이였던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쁘띠스웨디시 - 가게 넘겼는지 , 장부만 처 넘긴건지 갑자기 협박을 합니다
이름만 바겼음
이 새끼들이 딴지역으로 튀던지 다른가게로 튀면서 협박하면서 돈뜯어낼려하는것같음
갑자기 뜬금 전화오더니 쁘띠 사장인데 아가씨 장사하니까 몰래카메라 설치했다 지인들한테 공유하고 까발린다 짓거리네요 ㅋ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간적도 없는것같은 업체인데 뜬금 몰카 협박전화를 합니다
개 소름돋는건 역시나 지들끼리의 장부가 있는지 제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다 싹 처 알고 협박을 하네요
몰카는 있다는 개드립을 안믿지만 다시한번 퇴페가면 평생 따라온다는건 새삼 느끼네요
다니면서 조심하십시오 업체 다니면서 처음에 주민번호 인증 까자나요 ?? 그게 5년이건 10년이건 계속 전화번호 안바꾸는이상 쭉 따라옵니다
오늘 그것때매 기분 하루쟁일 엿같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혹시 그쪽에서 일하셨던분들 남에 정보 어디까지 깔려있나요 ?? 그사람 전화오면 대포폰에서 신분증 뜸 ??
그런곳은 무조건 걸러야됩니다 어떻게될줄알고 주민번호를 까신건지 이해가안돼네요.. 불법적인곳에 쓸수도있는건데...
일단 첫째로 님이 간 업소서 전화하는게 아닐 확률이 99프로입니다.
둘째로 업소끼리 돌려보는 고객 명단이 있음
번호와 입장일자 고객성향 정도죠(블랙공유, 단속공유 진상공유 등의 목적)
문제는 그 명단이 돈으로 구할 수 있는거고 그걸 구한 협박범이 전화 돌리는겁니다.
이름은 카톡친추하면 90프로 이상이 본명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그냥 따지고요
나머지 정보는 님 번호와 카톡사진 등으로 구글링 인스타 염탐등으로 찾는겁니다.
그렇게 정보를 모아서 협박을 하는거고 100명 협박하면 1~2명 나오는 호구를 찾는겁니다.
즉 아예 신경 쓸 필요도 없을뿐더러 업소에서 협박하는경우도 아니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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