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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에 설탕을 넣고 휘젓지 않고 그냥 가라앉힌뒤 윗층 쓴맛 커피에서 점점 달콤한 커피로 바뀌마지막 가라앉은 그 커피 캔디를 먹으며
에스프레소 한잔을 강한 쓴맛과 강한단맛 모두를 느끼는 인생에 비유한것 같습니다
이것도 이탈리아 지역마다 좀 다른것 같네요
남부쪽은 설탕을 저어 먹는 사람들이 더 많고 북부쪽은 젓지 않고 그대로 마시는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설탕도 아주 많이 넣고, 심지어 우유나 크림을 넣어 먹기도 해요. 오로지 자기 취향데로. 무좆껀 블랙으로 쓰게 먹어야 되는 줄 아는 게 촌놈.
그럼 아메리카노를 까는건 물을 넣어서 희석하기 때문인건가
이태리가면 에스프레소 싸게 파는곳은 1.3유로정도예요 ㅎ 한국돈으로 3천원정도 하네요 ㅎ 근데 카페라테도 파는곳이 있는데 한국에서 먹는거랑 맛이 달라서 좀 이상했어요 ㅎ
ㅎㅎ 모르는 사람도 많을듯 합니다.
에스프레소에 맛들리면 아아는 안찾게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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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설탕도 아주 많이 넣고, 심지어 우유나 크림을 넣어 먹기도 해요. 오로지 자기 취향데로. 무좆껀 블랙으로 쓰게 먹어야 되는 줄 아는 게 촌놈.
그럼 아메리카노를 까는건 물을 넣어서 희석하기 때문인건가
이태리가면 에스프레소 싸게 파는곳은 1.3유로정도예요 ㅎ 한국돈으로 3천원정도 하네요 ㅎ 근데 카페라테도 파는곳이 있는데 한국에서 먹는거랑 맛이 달라서 좀 이상했어요 ㅎ
ㅎㅎ 모르는 사람도 많을듯 합니다.
에스프레소에 맛들리면 아아는 안찾게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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