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승진이 ‘피의 게임2’ 속 폭력적 행동을 하였습니다.
지난 5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2’(이하 ‘피의 게임2’)에서
저택의 상징을 둘러싼 플레이어들의 피 튀기는 사투를 벌이는 도중
거인 하승진과 UDT 출신 덱스의 몸싸움도 벌어졌습니다.
당시 하승진은 마지막 저택의 상징을 지키고 있었고,
덱스는 하승진이 방심한 틈을 타 이를 재빠르게 깨트리며 미션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러자 하승진은 “뱀 새끼였네”라며 덱스에게 달려들었고,
덱스는 “저한테 이래라저래라하지 마세요”라고 반발해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다.
덱스의 정당한 플레이였음에도 불구, 하승진의 급작스러운 폭력적 행동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렸습니다.
하승진이가 UDT한테 처맞을라고 그런 거 같습니다.
여자 출연자 중에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는 뇬 있던 데 인터넷쇼핑모델 출신이라는데
피지컬이 있는데 처맞다뇨^^
키 222 체중 140킬로에요
씨름선수 느려터진 최홍만도 K1에서 한가닥 했구요
최홍만 펀치 맞으면 다들나가 떨어졌어요
스피드가 느려서 그렇치^^
하승진은 농구선수라 순발력 스피드도 아직 살아있어요^^
그렇군요.
승진이가 아주 잘 싸우나 봅니다.
피지컬이 다는 아니지만 저정도 차이에 운동선수출신이면 결과는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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