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2018년도에 제가 서울에 청약 당첨이 되서 결혼전에 이미 17억원 정도의 아파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 아파트 명의는 제거구요 2019년도 결혼 때 와이프는 7000만원 정도 혼수를 해왔구요... 지금은 결혼 5년차인데 기존 집(제명의, 17억원 그집)을 전세주고 그 전세금으로 새 아파트를 사려고 하는데 새로 구입할 집을 공동명의로 하자고 합니다...그 새집 구입을 위해 들어간 비용은 오롯이 17억자리 아파트 전세금에서만 충당하는 거구요.. 저희가 결혼후 5년동안 모은 돈은 다 생활비로 쓰고 대출금(마이너스통장)만 남아 있습니다..가사기여도는 정확히(50:50) 이구요 이런 상황에서 제 입장에서는 제가 결혼전에 취득한 자산이고 거기서 나온 전세금으로 오롯이 집값으로 다 나가는 건데 내 명의로 하겠다 이고 와이프는 나도 가사일에 참여했으니 명의를 같이 하자 이렇게 나옵니다 제가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ㅠㅠ 여탑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공동명의 하세요
부모님 어머니나 아버지로요(그 17억을 만드는데 부모님의 도움이 있었다고)
외이프랑 공동명의 하는순간 재산 1/2 날아갑니다
제 주변 외별이에 공동명의 하는순간 50%는 5년안에 이혼했고 10년 안에 90% 이혼했네요
맞벌이고 무일푼 시작도 아닌데 와이프가 공동명의 운운하면 이혼생각 100% 있는겁니다
외이프랑 공동명의 하고나면 200%후회합니다
절대 절대로 해주면 안돼영
부부사이가 너무 좋아서 뭐든 같이 나누고싶은 경우, 아니면 관계가 별로인 부부.
후자는 둘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미리 안전장치를 만들어놓는거
이래서 자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 그냥 결혼 안하는게 나음
17억 VS 7천..
쓰니분도 어느정도 예상했던거 아님? 시간이 지날수록 반반 안하기 어려움...
재산분할은 이혼시에 하는거죠
절대로 선택권을 주면 안됩니다
주면 안하게 될 이혼도 하게 됩니다
결혼전 자산으로 하는 것이라 공동명의 할 법적근거 안됩니다.
결혼전 자산으로 새집 명의를 공동명의로 해달라는 것은 아내분이 이혼시 재산분할을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새집 공동명의 해주시면, 3년후 이혼할 명분 찾아서 재산분할 얘기 할 것으로 보이네요.
제주변에 님과 같은 경우 여럿 봤습니다.
근데 이게 참 난처한게...
현재형으로 둘이 사이가 안좋다면 논쟁을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결론을 만들겠지만.
그런게 아닌 상황에서 공동명의 얘기가 나온거라면..
설령 안하는게 맞을지라도, 거부하기가 어려운 일인거라는게.
거부하는 순간 서로 신뢰가 무너지기 시작할테니...
근데 그런 위험성을 감수하고 공동명의 얘기를 꺼냈다는게...
집안사정이니 말못할 사정이 있다면 모를까.
예컨데 외도를 하다 들켰다든가 ㅎ
지금 관계가 나쁘지는 않는데 이런 민감한 애기가 나와서 와이프가 많이 삐져있습니다
관계가 좋아도 선택권을 주면 돌변합니다
지금 좋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도 더더욱 주면 안됩니다
2018년에 당첨된 아파트 이거 님이 들어간 원금빼고, 결혼후에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혼시에 여러가지 형태로 재산분할 할수 있어요
애인이 생긴건지는 알수없지만 확실한거는 공동명의 얘기꺼냇다는거는
이혼할 각오하고 꺼낸말입니다
결혼 전 자산은 내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한다고 하시고 여유가 더 있으시면 결혼 이후 생긴 자금으로 와이프 명의로 빌라라도 한개 해주세요.
봉지들이 잘못이고 문젠거죠..
그러면서 용돈 숨겨두면 또 지랄하고
무조건
공동 명의 17억 50%라
이혼 할때 와이프 분이 바람나서 이혼하든 성격때문에 이혼하든 같이 사는동안 고생했으니
재산 50%가져가도 안아깝다 생각하시면 공동명의로 하셔도 무관하겠지요...
와이프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진정으로 사랑하는 관계면, 공동명의 아깝다고 생각 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
돈도 중요하지만, 돈보다는 가족이 더 중요하니까요
물론 와이프분이 공동명의 하자고 말한거에서부터 서로 어긋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남편분 입장에서는 왜 갑자기 공동명의 하자고 하지?
혹시 나중대비할려는건가 싶기도하고.. 근데 또 와이프분 입장에서는 대비안했다가, 나중에 문제 생기는거 방지할려고 그럴수도 있구요..
물론 큰돈이니까 아무리 와이프여도 아까울수 있죠.. 근데 이건 그동안 와이프분과의 관계나, 와이프분이 가정에 충실하고 희생했느냐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
진짜 헌신적으로 가정에 충실했다면, 공동명의 해줘도 아깝지는 않을거 같은데, 제일 좋은 그림은.. 와이프분이 그런말 안꺼냈고, 남편분이 그동안 와이프분에게
고마운감정들이 많아서, 먼저 제의하는게 제일좋지만.. 와이프분이 얘기 꺼낸거라서 .. 조금 애매하네요 ㅠㅠ 또 제일이 아니다보니..
맞습니다 절대로 칼자루를 주면 안됩니다
지금 공동으로해서 이혼테크 타는 일이
수두룩 합니다
부인이 양심없네요 이혼 생각없으면 공동명의 할 이유가 없죠
7천가지고 와서 17억짜리를 반띵하자니 미첬네요
혹여나 이혼하게 되면 7천은 주면 되니까 절대 공동하지마세요
하는순간 이혼하게 될겁니다
공동명의 해주시고 상식적으로 혼수가 넘 적게 왔으니 몇억 더해준비해 오라고 하세여 그럼 되져 ^^*
유튭 부읽남에 이혼 전문 여변호사 나온 영상 얼마전에 재밌게 봤는데 공동명의 얘기 있더군요. 이혼 소송 중 재산분할 시 명의자 관계없다더라구요.
공동명의라 하더라도 명의 돌려주고 기여분으로 하는거라 누구의 명의냐는 관계없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런 실제와는 관계없이 17억대 0.7억이라는 24:1이 넘는 너무나 크게 차이나는 비율로 결혼했고 지금 집을 구하려는 자금 역시 다 결혼전 특유재산으로구하려는 것인데 염치없게 반반으로 생각해서 공동명의를 하자고 한다? 이건 장모든 언니든 누군가가 자꾸 그렇게 바람을 넣는거고 이미 사리분별을 상실했다고 여겨집니다. 여자들은 하나 해주면 고마워서 나도 잘해야겠다가 아니라 더 큰 것을 바라는 더러운 습성이 있더군요. 첨부터 아닌건 아닌거라고 단호하게 쳐내지 않으면 앞으로 더욱 더 힘들어질겁니다. 여자가 너무나 염치없이 터무니없는 소리를 했는데 삐졌다? 진짜 삐질 사람은 남잔데 말입니다 ㅎㅎ
남편분께서 더 삐져서 화났다고 길길이 날뛴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정말 요즘 여자들 너무 뻔뻔해요. 스탑러커가 따로 없네요.
혹시 마눌님이 맘카페 하고 있나요? 하고 있다면 당장 끊게 하세요. 어울리는 아줌마는 어떤 것들인지도 보시구요.
저런거보면 정말이지 혼자살거나 국결해야겠다 싶어지네요.
그리고 전세준다고 하셨는데 세입자가 나갈 때 돌려줘야할 전세금은 고스란히 님의 부담 아닌가요? 새로 취득한 자산은 반반, 빚은 온전히 님의 몫. 이게 말이 되나요? ㅎㅎㅎ 실제 이혼 재산분할시는 명의자 관계없고 빚도 감안해서 기여분으로 쪼개겠지만 지금 아내분처럼 공동명의를 요구하는 대부분의 여자들의 생각은 그렇게 생각 안하고 명의분도 내꺼 돌려줘야할 전세금은 니꺼 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공동명의를 주장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대한민국에서 부의 재분배는 이혼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예전부터 들었었는데 이게 한국은행에서 나온 말이였다더군요?
같이 살다보면 수도 없이 싸울 수 밖에 없을텐데 이혼하면 내가 가져갈 돈이 수억에서 수십억이 된다고 생각하면 안 할 것도 하게 될 것 같네요.
원칙적으로는 결혼전 형성 재산, 상속 증여 등으로 배우가는 기여한 것이 없는 특유재산은 재산분할시 안 건드리는게 맞는데 문통때 법을 이상하게 다 바꿔놔서 어느 정도 같이 살면 그것까지 다 가르게 해놨더군요. 꼼꼼히 알아보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ㅜㅜ
없으면 없어서 결혼 못 하고 있으면 재산분할 무서워서 결혼 못 하는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대충 찾아보니 국결하면 이혼시 국제법으로 해서 특유재산은 안 건드리는것 같던데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그게 진짜 맞다면 결혼을 한다면 국결 아님 안 할려구요.
맞습니다 여자가 이혼테크를 할수잇게 만드는 법이 이혼을 조장합니다
반대로 전 결혼때 돈 한푼없이 오로지 와이프돈으로 결혼해서 맞벌이하면서
대출받아 집사는데 공동명의하자니까 아내가 싫다하더군요...
그래서 제명의로 살고있는데....
윗분들 말씀처럼 이혼생각없는 아내들은 명의생각 꿈도 안꾸더라구요....
지금도 전 제아내한테 이혼하게되면 전부다 준다고하는데
아내는 시큰둥....
실제 이혼 생각 없는 사람은 명의 관련해서 아무생각 없는 경우 많죠. 굳이 공동명의 해달라고 하는건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은듯.
지갑을 마누라한테 넘기는
순간 노예가 된다 했습니다.
동등입장 아닌 상태에서의
경제권 이양이나 공유는
미래 논쟁의 시발점을 만드는
것입니다.
미쳤어요 왜해줘요 여자들 그런 속보이는 생각이나 행동은 정네미가 뚝떨어지더라구요
안되는건 안되는거죠 1700도 아니고 17억짜리를 헐 미쳤어요
전세주고 그돈으로 새집 구입하려는 계획을 부류 내지 철회 하시고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세요. 여러분들 의견 보면 결국 그 계획 실행 하시기 힘들어 보입니다.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나이들고 돈 없으면 사람 대접 못 받아요
집이 본인 명의로 있을때 대접 받고 살아요
공동 명의 되는순간 나가리 됩니다.
아마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요구 할거에요
그냥 한귀로 흘려 버리세요
그리고.. 절대로 부모님 이름으로 하시면 안되요..
나중에 돌아가시면 골치 아플수 있어요..
구리고 요즘은 자금출저 조사가 심해요.. 고로.. 잘 생각해서 길게 보고 결정하세요.. 세금 관련 법좀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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