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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이 만들어준 기회를 발로 찼군요.
손에 쥐게 해줘도 못 먹는 사람은
입에 넣어줘야 하는데
입에 넣어 줄 사람이 없었네요.
저 아저씨의 운이 딱 거기까지였나보네요.....
진짜 허무하고 삶의 의욕이 확떨어질듯...
강호동이 부릅니다 복을 발로 차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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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의 운이 딱 거기까지였나보네요.....
진짜 허무하고 삶의 의욕이 확떨어질듯...
강호동이 부릅니다 복을 발로 차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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