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하루에만 행사 8개를 소화한다고 밝힌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홍진영과 함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대구 달서구 밥상을 찾아 떠난다.
사랑의 배터리'로 트로트 앨범 첫 발매와 동시에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홍진영. 그는 '산다는 건', '엄지척', '오늘 밤에' 등 히트곡을 성공시키며 트로트 여신으로 거듭났다. 그는 각종 예능을 통해 전매특허 애교 '너~어!'를 선보이기도.
'행사 요정' 홍진영은 하루에 행사만 무려 8개를 소화한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전국 팔도는 물론이고 일본, 베트남 다낭도 당일치기로 행사하러 다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다양한 지역을 다니는 만큼 많은 지역별 특산물을 받아본 홍진영에게도 놀라웠던 선물이 있다고 말해 그 정체를 궁금케 했다.
주현미
장윤정에 이어
이젠 홍진영임을 인정해야 하나 봅니다.
얼굴도 이쁘고 하는 짓거리도 귀여운 홍진영.
니가 최고다.

보덕이랑 엉힢이 살아있네여.
ㅋㅋ
언년은 논문 다 사기치고 0부인 소리 듣는데 같쟎은 대학 석사 논문 하나로 너무 고생했네...
냅둬 버리세염.ㅋㅋ
타이밍이 ㅋㅋ 순실 언니는 억울해서 살려나
음주운전 검사 사칭 전과 4범에, 경원대학교 논문 표절한 이재명 말하시는건가여?
ㅋㅋ 그래도 이정도면 감사하게 먹어여죠
평생 모실수 있습니다.ㅋㅋ
쎈언니 맞습니다. 진영.ㅋㅋ
성괴 성괴 ㅜ
이정도면 양호
개같이 고생해서 논문낸 사람들 자괴감 어쩔...
조선티비= 홍진영
돈이 필요하면 회장들 똥꼬나
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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