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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라는 직업이 기본 적으로 현재는 부정적인 느낌인것 같습니다
선교랍시고 깽판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 같네요
저 신부님이나 유퀴즈 나왔던 두봉 신부님이나 소록도의 여러 수녀님들이나이 분들도 사실 다 선교사나 다름없는것 같습니다
이런 거 보면 한국형 선교사만 문제이거나 아님 한국형 프로테스탄트만 문제이기도 한것 같네요
종교를 욕해도 밑바닥에서서 진짜 열심히 실천하시는분들이 계셔서 아직 종교가 안무너지는것 같음
멋진분들 많아요
이런 분이야말로 진정한 성직자라고 할수 있슴
감히 개독 먹사들과는 차원이 다름
종교나 신을 믿지않는데 저런분이 옛날에 저런행동을 하다보니 따르는 사람들에 의해서 지금의 신처럼 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해봄
성직자라 부를 수 있는 건 가톨릭 사제뿐이라 생각합니다.
스님은.. 불교라는 종교 자체가 지극히 개인의 수양이 목적인 종교라서 평가하기 애매하고..
목사는 뭐... 언급할 가치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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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ㅎㅎ
개독들과 본인들이 자칭 신이라고 더러운짓만
더하는 놈과 년들이 넘쳐나니 화만 나네요~
신부님 존경스럽습니다~
종교를 욕해도 밑바닥에서서 진짜 열심히 실천하시는분들이 계셔서 아직 종교가 안무너지는것 같음
멋진분들 많아요
이런 분이야말로 진정한 성직자라고 할수 있슴
감히 개독 먹사들과는 차원이 다름
종교나 신을 믿지않는데 저런분이 옛날에 저런행동을 하다보니 따르는 사람들에 의해서 지금의 신처럼 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해봄
진정한 성직자~리스펙트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성직자라 부를 수 있는 건 가톨릭 사제뿐이라 생각합니다.
스님은.. 불교라는 종교 자체가 지극히 개인의 수양이 목적인 종교라서 평가하기 애매하고..
목사는 뭐... 언급할 가치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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