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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딸이 코에 구멍뚫리게 물렸는데 계속 키운다고 ㅡㅡ;. 딸이 불쌍하다.. 죽을뻔한건데요피해 입은 본인과 자식과 가족을 생각하며 눈물을 먼저 흘려야지...
통제 불능 개를 보면서 우는게 먼저인지 모르겠네요!!
맞습니다 제경험상도 사람무는 개는 패면 다 해결됩니다
저 경우는 패는 것으로도 안되요. 고통스럽게 처분하지 않고 안락사시키는 것이 자비를 베푸는 방법.
맞습니다. 근데 이게 때리는 사람에 한해서만 그러지 다른사람에게는 또 공격성이 나와요
개를 오랫동안 여러마리 키워온 사람으로써 강 훈련사 진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번 것은 맞는 말이네요
때리는 사람이 없을때는 아이랑 할머니가 큰일 날수도 있어요
저런 개들은 빳따로 조지면 사람말 잘듣습니다.저도 도사견 같은 투견을 부친께서 저어렸을적 키웠지만 함부러 사람들 공격하고 그런거 전혀 없었고요.휸련보다는 하면 안되는게 무언지 깨닫게 해주면 개들은 버릇 고쳐지게 됩니다
저 주인 마음 바껴서 집에서 키우기로 했다네요. 가족들보다 개가 소중한 건지 도무지 이해가
정말로 개가 상전인 시대인가? 옳고 그른게 뭔지 그렇게 모르겠나? 개 때문에 얼마나 더 크게 다쳐봐야 정신을 차릴까?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야생성이 있는 개를
그냥 끌어안고 살건가? 저 아줌마도 참 답 안나오는 사람이네요. 개가 사람 인대를 물때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인대 물려서 한동안 걷지 못할 정도로 개고생
을 해봐야 정신차릴 사람 같네요~~ 사람보다 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
미국에서는 개가 사람 물려고 달려들면 경찰이 총살시킴.
뭔 놈의 보호자라는 사람들이 개만 보호하려고 하는지....쩝
특별한 방법 없고 호빵이 묶어놓고 방망이로 뒈지게 패는것이 정답
ㅋㅋㅋ 그 오톨도톨한 혓바닥 맛을 봐버렸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여탑이라지만 좀 심하게 나가신듯....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웃고 갑니다.
예전에 사람무는 중형견을 키웠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방안에서 제손에 두꺼운 장갑끼고 장갑을 물면 패고, 때리고 한달쯤 반복하니까 저에게는 짖지도 않고 절대 순종적으로 변했는데,
다른사람 특히 여자나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사납더라구요. 제가 없으면 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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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덤비는 짐승은 패야 합니다.’
무조건 모든 짐승을 패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착한 짐승은 더 예뻐해주고
사람에게 덤비는 짐승은 인간이 어떠한 존재인지
폭력으로 알려주면
다시는 안 덤빕니다.
맞습니다 제경험상도 사람무는 개는 패면 다 해결됩니다
저 경우는 패는 것으로도 안되요. 고통스럽게 처분하지 않고 안락사시키는 것이 자비를 베푸는 방법.
공격성 보일때마다 패고 또 패고 계속패면
순해짐
맞습니다. 근데 이게 때리는 사람에 한해서만 그러지 다른사람에게는 또 공격성이 나와요
개를 오랫동안 여러마리 키워온 사람으로써 강 훈련사 진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번 것은 맞는 말이네요
때리는 사람이 없을때는 아이랑 할머니가 큰일 날수도 있어요
저런 개들은 빳따로 조지면 사람말 잘듣습니다.저도 도사견 같은 투견을 부친께서 저어렸을적 키웠지만 함부러 사람들 공격하고 그런거 전혀 없었고요.휸련보다는 하면 안되는게 무언지 깨닫게 해주면 개들은 버릇 고쳐지게 됩니다
저 주인 마음 바껴서 집에서 키우기로 했다네요. 가족들보다 개가 소중한 건지 도무지 이해가
정말로 개가 상전인 시대인가? 옳고 그른게 뭔지 그렇게 모르겠나? 개 때문에 얼마나 더 크게 다쳐봐야 정신을 차릴까?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야생성이 있는 개를
그냥 끌어안고 살건가? 저 아줌마도 참 답 안나오는 사람이네요. 개가 사람 인대를 물때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인대 물려서 한동안 걷지 못할 정도로 개고생
을 해봐야 정신차릴 사람 같네요~~ 사람보다 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
미국에서는 개가 사람 물려고 달려들면 경찰이 총살시킴.
뭔 놈의 보호자라는 사람들이 개만 보호하려고 하는지....쩝
특별한 방법 없고 호빵이 묶어놓고 방망이로 뒈지게 패는것이 정답
ㅋㅋㅋ 그 오톨도톨한 혓바닥 맛을 봐버렸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여탑이라지만 좀 심하게 나가신듯....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웃고 갑니다.
관상은과학이다.
흉하네
예전에 사람무는 중형견을 키웠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방안에서 제손에 두꺼운 장갑끼고 장갑을 물면 패고, 때리고 한달쯤 반복하니까 저에게는 짖지도 않고 절대 순종적으로 변했는데,
다른사람 특히 여자나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사납더라구요. 제가 없으면 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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