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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형욱조차 솔루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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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딸이 코에 구멍뚫리게 물렸는데 계속 키운다고 ㅡㅡ;.
    딸이 불쌍하다.. 죽을뻔한건데요피해 입은 본인과 자식과 가족을 생각하며 눈물을 먼저 흘려야지...

    통제 불능 개를 보면서 우는게 먼저인지 모르겠네요!!

     

    댓글18

    보지를빨았다고
    보지를빨았다고 · 23-05-05
    개, 고양이를 오래 키워 존 경험에 이야기 하자면

    ‘사람에게 덤비는 짐승은 패야 합니다.’

    무조건 모든 짐승을 패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착한 짐승은 더 예뻐해주고
    사람에게 덤비는 짐승은 인간이 어떠한 존재인지
    폭력으로 알려주면
    다시는 안 덤빕니다.
    swswsw
    swswsw · 23-05-05

    맞습니다 제경험상도 사람무는 개는 패면 다 해결됩니다

    솜뭉치
    솜뭉치 · 23-05-05

    저 경우는 패는 것으로도 안되요. 고통스럽게 처분하지 않고 안락사시키는 것이 자비를 베푸는 방법.

    i토르i
    i토르i · 23-05-06
    진짜 공감합니다
    공격성 보일때마다 패고 또 패고 계속패면
    순해짐
    지켜보겓
    지켜보겓 · 23-05-06

    맞습니다. 근데 이게 때리는 사람에 한해서만 그러지 다른사람에게는 또 공격성이 나와요

    개를 오랫동안 여러마리 키워온 사람으로써 강 훈련사 진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번 것은 맞는 말이네요

    때리는 사람이 없을때는 아이랑 할머니가 큰일 날수도 있어요

    비시지
    비시지 · 23-05-05

    저런 개들은 빳따로 조지면 사람말 잘듣습니다.저도 도사견 같은 투견을 부친께서 저어렸을적 키웠지만 함부러 사람들 공격하고 그런거 전혀 없었고요.휸련보다는 하면 안되는게 무언지 깨닫게 해주면 개들은 버릇 고쳐지게 됩니다

    윈디시티
    윈디시티 · 23-05-05

    저 주인 마음 바껴서 집에서 키우기로 했다네요. 가족들보다 개가 소중한 건지 도무지 이해가 

    체스맨
    체스맨 · 23-05-05

    정말로 개가 상전인 시대인가? 옳고 그른게 뭔지 그렇게 모르겠나? 개 때문에 얼마나 더 크게 다쳐봐야 정신을 차릴까?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야생성이 있는 개를

    그냥 끌어안고 살건가? 저 아줌마도 참 답 안나오는 사람이네요. 개가 사람 인대를 물때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인대 물려서 한동안 걷지 못할 정도로 개고생

    을 해봐야 정신차릴 사람 같네요~~ 사람보다 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

    흥부자
    흥부자 · 23-05-05

    미국에서는 개가 사람 물려고 달려들면 경찰이 총살시킴.

    뭔 놈의 보호자라는 사람들이 개만 보호하려고 하는지....쩝

    갓세정
    갓세정 · 23-05-05
    참 저 의로한 여자 제정신이 아닌거같다, 진짜 보는 내내 암걸리는듯 답도없다
    종처리다
    종처리다 · 23-05-05
    등신같은 냔 지 딸 코에 구멍이 났는데도 지가 좋아한다고 집착하는 그냥 ㅆ년이구만 에라이 ㅡㅡ
    Jonari
    Jonari · 23-05-05
    애미란년이 정신병이 있구먼..
    쾌지나
    쾌지나 · 23-05-05

    특별한 방법 없고 호빵이 묶어놓고 방망이로 뒈지게 패는것이 정답

    Rudhk
    Rudhk · 23-05-06
    개가 아니라.. 남친일듯.. 한번 개맛을 봐서 못 잊는거 싶은데..
    칸의신화
    칸의신화 · 23-05-06

    ㅋㅋㅋ 그 오톨도톨한 혓바닥 맛을 봐버렸나보네요 

    찹쌀떡
    찹쌀떡 · 23-0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여탑이라지만 좀 심하게 나가신듯....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웃고 갑니다.

    M850
    M850 · 23-05-06
    집착.
    관상은과학이다.
    흉하네
    지켜보겓
    지켜보겓 · 23-05-06

    예전에 사람무는 중형견을 키웠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방안에서 제손에 두꺼운 장갑끼고 장갑을 물면 패고, 때리고 한달쯤 반복하니까 저에게는 짖지도 않고 절대 순종적으로 변했는데,

    다른사람 특히 여자나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사납더라구요. 제가 없으면 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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