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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내용보니 암걸리겠네요.
불리하면 다정하지 않느니... 사랑해 대답하라고 하고
여자는 주변에 남자도 많고
저 남자 아니라도 상관없는거 같아 보이는네요.
지친구도 아니고 친구의 친구ㅋㅋㅋㅋㅋㅋ 같이 만났다가 쳐잤으니까 한번 더 자려고 놀러가는거 뻔히 보이는데 남자외모 심하게 떨어지나? 저런걸 말이라도 넘어가고 모시고 사는 등신이 있네ㅋㅋㅋ
ㅋㅋㅋ이분말이 정답. 우연찮게 한번 술먹고 떡쳐봤는데 생각보다 서로가 잘 맞았던거겠죠?? 그러니 남친 수술했는 날에 맞춰서 일부러 1박 2일로 놀러가서 시원하게~ 횟수제한없이~ 화끈하게 놀고오겠다!! 이런 심보죠. 수술날짜같은거는 오래전부터 잡혀있었을테니 날짜에 맞춰서 피임약도 부지런하게 먹어놨을겁니다 ㅋㅋㅋ
주작인듯 사실이라면 남자가 바보든가 여자가 창녀든가
껀수 찾고잇네 걸례가
여친인데 건배하는 프로도??
댓글보고 해보니 이런 기능이 있었네요
덕분에 좋은거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귀기 전에 저런년인지 알아볼 방법이 딱 있으면 좋을텐데.
그런 테스트 방법이 있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
사람 속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이럴때 떠오르네요.
결론은 개썅뇬임.
개썅년아니고서 저럴리가 ㅋㅋ 주작같은데
오히려 기회일수있음.
여친말고 여사친으로 두고, 가끔 생각날때 ㅅㅅ 오히려 좋음
여자들의 거짓말... 알아서 잘 처신한다고...
아니 술쳐먹고 남자랑 같은방 쓰는데... 처신 잘한다고 아무일 없냐?
남자는 몇일전부터 작정하고 술쳐먹고 같은방까지 잡았으면 OK한거라며 바로 콜기퍼가 자리비운 골대에 원없이 쑤셔넣을텐데...
그리고 그런걸 여자가 모른다? 모른척 하는거지... 다 알면서... 다만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는 모른척 하고 가는거고... 마음에 안드는 남자한테는 철벽치고 첨부터 안가지... ㅋ
결혼할거아니면 오히려 좋은 상황이네~ 같이 놀다가 아예 여럿이서 돌림하자 해야지
저런 씨발년들은 재봉틀로 보지를 꿰메줘야 정신을 차리지~
저런 걸레도 못한 년을 왜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딱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가 맞는 행동인지 아닌지 딱 나오는데.
남자가 등신 맞습니다.
얼마 전에 홍콩 출장 가는 날 공항에 내리자마자 이별통보 한 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씨불련.
미친년 풍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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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구도 아니고 친구의 친구ㅋㅋㅋㅋㅋㅋ
같이 만났다가 쳐잤으니까 한번 더 자려고 놀러가는거 뻔히 보이는데 남자외모 심하게 떨어지나?
저런걸 말이라도 넘어가고 모시고 사는 등신이 있네ㅋㅋㅋ
ㅋㅋㅋ이분말이 정답. 우연찮게 한번 술먹고 떡쳐봤는데 생각보다 서로가 잘 맞았던거겠죠?? 그러니 남친 수술했는 날에 맞춰서 일부러 1박 2일로 놀러가서 시원하게~ 횟수제한없이~ 화끈하게 놀고오겠다!! 이런 심보죠. 수술날짜같은거는 오래전부터 잡혀있었을테니 날짜에 맞춰서 피임약도 부지런하게 먹어놨을겁니다 ㅋㅋㅋ
이런건 헤어지는게 답이지 않나요?
나중에 임신하고 덮어쓰기
주작인듯
사실이라면 남자가 바보든가 여자가 창녀든가
껀수 찾고잇네 걸례가
여친인데 건배하는 프로도??
댓글보고 해보니 이런 기능이 있었네요
덕분에 좋은거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귀기 전에 저런년인지 알아볼 방법이 딱 있으면 좋을텐데.
그런 테스트 방법이 있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
사람 속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이럴때 떠오르네요.
결론은 개썅뇬임.
간단하게 시리 복잡하게사냐
욕한번 시원하게 해주고
꺼지라고함
저딴 개봉지같은 년들은 이놈 저놈 벌려주는거임
개썅년아니고서 저럴리가 ㅋㅋ 주작같은데
오히려 기회일수있음.
여친말고 여사친으로 두고, 가끔 생각날때 ㅅㅅ 오히려 좋음
머 저런ㅆㄴ이다있지 ㅋㅋㅋ
돈만안처바른다면 섹파딱좋네
여자들의 거짓말... 알아서 잘 처신한다고...
아니 술쳐먹고 남자랑 같은방 쓰는데... 처신 잘한다고 아무일 없냐?
남자는 몇일전부터 작정하고 술쳐먹고 같은방까지 잡았으면 OK한거라며 바로 콜기퍼가 자리비운 골대에 원없이 쑤셔넣을텐데...
그리고 그런걸 여자가 모른다? 모른척 하는거지... 다 알면서... 다만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는 모른척 하고 가는거고... 마음에 안드는 남자한테는 철벽치고 첨부터 안가지... ㅋ
결혼할거아니면 오히려 좋은 상황이네~ 같이 놀다가 아예 여럿이서 돌림하자 해야지
저런 씨발년들은 재봉틀로 보지를 꿰메줘야 정신을 차리지~
저런 걸레도 못한 년을 왜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딱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가 맞는 행동인지 아닌지 딱 나오는데.
남자가 등신 맞습니다.
얼마 전에 홍콩 출장 가는 날 공항에 내리자마자 이별통보 한 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씨불련.
미친년 풍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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