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돌다리 두드려 보는 마음으로
후기 정독해보고 꼭 사진 확인해서 몸매 검증된 여자만 예약을 하다가
그렇게해서 만족감 느끼고 검증된 여자들이 은퇴하거나 다른 업소로 이적해서
누굴 예약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제 내가 대충 이쪽을 안다고 자만했을때
계속해서 지뢰를 밟아서 연전연패를 하게 되네요
차라리 아무것도 몰랐다고 생각했을때
후기 사진을 철저하게 검증했을때는 내상을 덜 당했는데
즐달 몇 번 해보고 내가 좀 안다고 착각했을때
계속해서 폭탄만 골라 걸리고
뚱 아니면 해골 아니면 아줌마
꼭 셋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키방 20살 21살 귀요미들은 안보이고 계속 연전연내상중이라 돈만 날려서 진짜 열받네요
요즘 키방 복불복이 넘 심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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