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갑자기 못보더 뉴페이스가 사무실에 나타났는데
기럭지랑 몸매가 아주 그냥....멋지더군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새로온 사장비서라고
출근하는지 아무도 모르고 있다가 어제 갑자기 사장이 데리고 왔다데요
그래도 관리자라고 이력서 제출하라고 해서 봤더니
모모항공사 승무원으로 10년 정도 근무하다가 자영업 3년이 경력의 전부
목적이야 뭐 뻔하다 싶더군요
안그래도 나이들어 배나오고 볼품없어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알지도 못하는 명품병에 걸려서 에르메스 정도는 되어야 몸에 두르고 다닌다는 둥
5천만원 이하 시계는 차도 별로 티도 안난다는 둥 하더니
결국 어디서 물받이를 데려온거 같네요
출근해서 업무볼때 제 자리를 자주 지나다닐 수 밖에 없는 위치라
몸매 스캔해보니 키는 170이 넘고 몸무게는 50후반에서 60초반
쌍수했고 코도 좀 만졌고 결정적인 가슴을 아주그냥 E컵이상으로 튜닝을 했더군요
옷도 맘에 달라붙거나 가슴골이 보일랑 말랑한 옷들을 입고다니니
여직원들은 그 여자 지나갈때마다 수근수근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생각으로 못본체 하고 있는데
자꾸 몸매에 눈이 가네요 ㅠ
아.... 오늘 한번 달려야 겠다 생각이 드네요
피부도 뽀얀게.. 벗겨놓으면 딱 이럴거 같은..





와우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막짤은..AI인가요?
가계 일하다 입사 시켰군요
현실로 이루어질지,, 기대되여,,,,
막짤하고 23번년 소중이는 약간 동물꺼 비스므리하게 생겼네욤
친구가 다니는 회사에 비서는, 사장이 옛날부터 스폰대주던 년이라고 하더군요. 대학생시절부터 스폰해주기 시작해서 대학, 대학원까지 졸업시켜주고 자기네 회사에 취업까지 시킬정도로 아주 푹 빠졌다고 합니다. 사장이 어딜가든 항상 그년이 따라다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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