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헬스장에서 몇 년간 봐온 유부녀가 있는데 키도크고 하체도 꼴릿합니다
항상 정해진 시간에 나와서 운동하고 남자들과 아이컨텍도 안하고 딱 봐도 살림 열심히하는 유부녀인데 하체만 죠집니다
휴일 동네 마트에서 어쩌다 마주치기도하는데 어렴풋이 남편도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저번 주말에 번화가 술집안에서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유부녀는 친구들과 마시는데 술이좀 많이 취했더군요
담배피는 친구랑 잠깐 나갔다가 들어오는길에 화장실을 가려는데 복도에서 그 유부녀와 딱 마주쳤어요 순간 둘 다 얼음이 되었는데 제 얼굴을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개버릇 남 못준다고 나도 모르게 그 유부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재밋게 노세요 이러고 화장실을 다녀왓네요
그리고 어제 오늘 그 유부녀가 자꾸만 쳐다보네요
머릿속으로는 그녀의 레깅스를 벗기고 큼지막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주무르면서 미친듯이 섹스하는 상상을 여러번 했봤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한다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유부녀들이 대놓고 바람피우러나온 나이트나 헌팅술집에서 처음 만났다면 이야기가 조금은 다르겠지만 평온해 보이는 가정과 가장에게
ㄱ ㅐㅅ ㅐㄲ ㅣ가 되고싶지 않은 솔직한 심정이라 그 유부녀를 보면 심쿵하고 터질거 같지만 시간대를 바꿔서 운동을 해야 되겠네요 ㅎ ㅏㅜㅜ
근데 보기만 하시고 건드리지는 마세요ㅋㅋ
잘못하면 골로 갑니다.
몸둥이 막 굴리는 그런부류라면 두번 생각안하겠지만, 남편도 그렇고 행복한 가정으로 보여서 엄두도 안남니다
하체가 육상선수급인 저런 여자가 와이프라면 밤마다 행복하지 않을까하는 꼴릿한 상상만 해봅니다
그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세상엔 금기같은게 있는것 같습니다
건들지 마십시오
이제 조금씩 풀리는것 같네요
그래서 그냥 내돈내산하는중입니다
그래서 전 무조건 사서 먹고 있습니다.
저같으면 바로 작업해서 못먹는 감인지
먹어도 되는 감인지 확인후 맛있게 먹겠습니다 ㅋㅋㅋ
그 유부녀에게 들이덴 분이 님이 처음이 아닐겁니다.선을 넘을 생각은 없이 상황만 을 즐기는 걸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연 워험한 분일수도 있으니까요.
내가 고민하는사이 다른놈이 올라타더군요.
멀쩡한유부녀라도 자기좋다하면 흔들립니다.
그리고 진짜 님 상상대로 그 미시도 관심있어서 처다보는거라도, ㅈ댐. 간통이 법이 없어진 거지 법보다 가까운 게 주먹이라고 그 댁 남편 주먹은 아직 달려있잖슴. 님 와이프를 누구 다른 놈팽이가 머리 쓰다듬고 지금 저런 각 재고 있다고 생각하면 삐꺼솓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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