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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은 흔치않을듯..
실제사례 10년전에 이맘쯤 부부 동반 2대2 놀러 갔는데 숙소 새벽에 술먹다 다 떨어져서 한쪽 친구 마누라는 술을 못해서 운전해서 다녀 오려니 자정이 넘어서 친구놈이 동행 편의점 다녀오다 풀숲에 주차해놓고 걸탕지게 카섹스
(우연히 블랙박스 확인으로 들통) 방에 있던 두 년놈은 다 벗고 물고 빨고^^
(숙소가니 두년놈 팬티가 쇼파위에 올려있음) 서로 모른다고 생각함 ㅎㅎ
그뒤로도 모텔에서 서로 섹스함
오래전에 저희 동네에서도 제법 큰식당 사장이 가게 알바생 외국년 따묵고 월급 더 챙겨주다가 들켰는데, 그 상황이 어이없었던건 알바생 외국인년만 쥐잡듯이 잡혀서 옷도 홀랑 벗겨버리고 길바닥에서 개패듯이 패고, 사장새끼는 당당하게 또 다른여자 꼬드겨서 놀러나 다니더라구요
에어컨 목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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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사례
10년전에 이맘쯤 부부 동반 2대2 놀러 갔는데
숙소 새벽에 술먹다 다 떨어져서 한쪽 친구 마누라는
술을 못해서 운전해서 다녀 오려니 자정이 넘어서 친구놈이 동행
편의점 다녀오다 풀숲에 주차해놓고 걸탕지게 카섹스
(우연히 블랙박스 확인으로 들통)
방에 있던 두 년놈은 다 벗고 물고 빨고^^
(숙소가니 두년놈 팬티가 쇼파위에 올려있음)
서로 모른다고 생각함 ㅎㅎ
그뒤로도 모텔에서 서로 섹스함
오래전에 저희 동네에서도 제법 큰식당 사장이 가게 알바생 외국년 따묵고 월급 더 챙겨주다가 들켰는데, 그 상황이 어이없었던건 알바생 외국인년만 쥐잡듯이 잡혀서 옷도 홀랑 벗겨버리고 길바닥에서 개패듯이 패고, 사장새끼는 당당하게 또 다른여자 꼬드겨서 놀러나 다니더라구요
에어컨 목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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