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할부 60개월에 카푸어시작
그렇게 몇 달동안 (3개월 이상) 할부금을 내다가 안냄 전화번호를 바꾸고 잠수타면 캐피탈에서 바로 찾아나섬
캐피탈에서는 이전 주소지를 3개까지도 찾아다님
이때 계획된 카푸어라면 주소지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피해다님
캐피탈에서 차를 찾아도 가져가거나 번호판영치를 함부로 못 함
이유는 (법원의 압류신청후에 모든 행위를 집행관과함께해야함)
캐피탈과 집행관이 왔다해도 이때 차를몰고 사라지면 법적으로 또 방법이 없음 캐피탈은 찾아나서야 함
압류도 2달에 한 번씩 할수 있으니 그때만 피해 다니면 된다고 하네요
그렇게 목숨처럼 외제차를 몰고다니는 어린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의 미래가 궁금하네요
결국에 고장이 크게 나거나해서 차량에 문제가 생기면 그때 캐페탈에 넘기거나 심지어는 대포차로 만들어버림
카드사 카드는 얼마나 긁고 디졌을지
20~30대 카푸어도 문제지만 40대 이상 카푸어는 더더욱 한심함
어차피 내 자지 빨 년들은 차를 뭘 타든 상관없음
군대도 안간 놈들 뭔 긴급 승인이라니 있지도 않는 특별승인이라니 개소리 해대가며 카푸어로 만들어주는 광고들 보면 정말 미친놈들 천지구나 하는 생각
외제차 타야지 인생 제대로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한 계속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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