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도 종류가 몇 개가 되는데...
크게 나누면 등록엑스포랑 인정엑스포가 있다네요
등록엑스포는 말그대로 5년마다 개최되는 오리지날 엑스포
그 사이사이 하는 엑스포는 인정 엑스포라고 한답니다
등록엑스포는 지정해주는 장소에 각 국가가 비용내서 오픈한다고 하네요
등록엑스포의 기간은 6개월
과거 93년도 대전 엑스포 2012 여수엑스포는 일정장소에서 열린 인정엑스포입니다
(나쁘게 말해 짝퉁이죠 ㅋ)
이번에 부산이 개최하고자 하는 2030엑스포가 5년마다 개최되는 등록엑스포 입니다
이번에 개최가 결정되면 올림픽 월드컵 엑스포를 다 열은 세계 7번째 국가가 된다고 합니다

사우디와 경쟁이라는데... 오일머니를 뚫고 개최가 성사될지...
개인적으로 졸라 어려울거라 생각은 들지만.....
인정과 등록 구분은 1998년 이후부터 나뉜거에요.
대전은 1993년이라 그런 구분 없었어요.
1993 대전 엑스포의 경우 위의 개정된 규약 시행 전인 1993년에 개최되어 전시공간 규모가 현행 인정박람회에서 허용되는 규모의 두 배에 해당하는 50만㎡로서 위 분류에 정확히 들어맞지 않지만 나중에 인정박람회로 소급 적용된 케이스다. 2012 여수 엑스포의 경우 개정된 규약 시행 후에 개최되는 인정박람회로서 위 분류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따라서 전시공간의 규모가 대전 엑스포보다 작다
이제 뭐 후진국 다됏구만.. 저런거 해서 뭘라카노
선진국으로 찌고 올라가는거였지.
하지만 후진국은 더더욱 아닙니다. 무슨 논리로 후진국 다 되었다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선 떡 얘기만 해야하는데..ㅋㅋㅋㅋ
동계 올림픽으로 강원도 거지 만들고 이번에는 부산이냐?? 돈이 남아도냐?
꿈돌이가 불쌍해 졌구만
대전의 상징이었는데
93년도 엑스포를 하던 시대를 거친 사람입니다.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당시에도 정식 엑스포는 아니라고 했어요. 그래도 엑스포라는 이름을 쓸 수 있는 행사다. 머 그런 식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대전 엑스포 성공리에 마쳤는데 엄청난 인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