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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건 아니지만 기념일은 똑같아서 퍼옴*
안그래도 고물가에 허리가 휘는데 어린이날, 어버이날, 석가탄신일에 가족중에 생일인 사람이 2명이나 있고...
철모르던 시절에는 5월달이 그렇게나 좋았는데 이제는 5월달이 등골이 휘어가는 팍팍한 한달이 되어가고
있네요. 뭔 넘의 기념일이 이렇게나 많은지 안그래도 달림비도 딸려 짜증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아후...
여탑 회원님들도 저하고 비슷하시겠죠 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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