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태국여자애랑 번호 교환하고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자기 사진도 보내주고 서로 호감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해서 처음에는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도 계속하고 아직 가진 않았지만 다음달에 약속도 잡았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내가 얘랑 만약 사귀게 되어도
무슨일 하는거 뻔히 아는데 내가 감당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자는 시간에 이아이는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을텐데 과연 내가 이게 용납이 될까
또한 일하는 시간도 달라서 제가 잘때 맨날 술먹고 전화하를 하더라구요 흠... 처음에는 귀여웠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업소여랑 결국 연애는 힘든건가 생각이 드네요
혹시 실제로 태국여랑 연애해본 형님들 조언좀 듣고 싶습니다 얘들 마인드도 알고 싶구요
진짜 리얼연애라면 하면 안되고
엔조이라면 무슨 상관이겠어요
젊은 분이신가 보네요. 결혼 하지 않으실거면 그냥 즐기면 그만 아닐까요? 상대방도 잘생긴 한쿡오빠랑 좋은 추억 남기고 좋은데가서 인스타도 찍고 친구한테 자랑도 하고 그런 목적일거에요. 콘돔 꼭 쓰시구요...^^
그 즐기자만하자~~ 이게 맘대로 안됩니다...
한번 두번 만나서 몸정 마음정 쌓이다 보면 이게 내여자다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게 되어있고
그러다 보면 연락잘 안되고 그러면 별의별 생각이 다들게 되어있습니다....
일하러가서 놀러온 손님이랑 떡은치지 않을까.... 연락안되면 딴놈이랑 떡치고있는건 아닐까...하고
제일 좋은건 시작도 안하시는게 제일 좋고 그도 안되시겠다면 그냥 손님으로만 가끔 보세요...
결국 힘들어지는건 드딜라이트님이실 테니까요
그러면서 배우는거죠.ㅎㅎ 선수는 만들어지는거지 태어나는게 아닙니다 ㅋㅋ
왠 업소녀랑 로맨스??? 순간순간 즐기셈
한국녀도 아니고 태국녀?
경험 썰 풀게요
태국 여자애들 일찍 결혼해요
한국에 돈 벌러 온 태국녀들
고향에 아이 있을 확률 80% 아닌애들 20%
태국애들 김치녀들 보다 더한 애들 많아요
한국 노인네들이 그렇게 만들었죠..
태국 애들 한국 무시하고
오히려 중국 찬양함
태국 대기업 한달 월급 60만원 농사 월급 30만원
태국 애들이 한국에서 한달 맘 먹고 돈벌면
500이상 벌어요 그럼 거의 태국 대기업 1년 연봉
그래서 태국애들이 불법 체류자들이 많음..
태국애들이 머 끽?문화라고 해야하나
밥사주는 남자 선물 사주는 남자 용돈 주는 남자
한마디로 양다리죠..
아닌 태국애들도 있고요
물론 태국여자가 님 맘에 들면 밥 사고 선물도
사주고 할거에요
적당히 즐기시면 대여
동남아 문화가 원래 그렇다는거 알아야 됩니다. 전쟁 나서 남자들 자꾸 죽고 하니 여자들이 억척스러워 지고 그러는거죠. 우리나라 6-70년대 생각하면 되죠.
집구석에서 좆도 해준거 없는데도 오팔팔 가서 몸팔아 오빠 학비 대고 그랬죠.
추천합니다.
쫌더 즐기다가보면 서로 곧 질릴겁니다ㅎㅎㅎ
한국말이 서툴러서 순해 보일뿐 입니다
맘 독하게 엔조이로만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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