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핵심만쓸께요
6살8살9살 나이차이나는 친척동생이있는데
볼때마다용돈두조고 생일때 기프트콘등 보내고
지금은안본지한7년정도됬네요
몇일전 술먹다가 생각나서 용돈100씩보냈어요
술취해서 보냈더라구요. 담날잔고보고알았네요
저도여유롭지않아서 상황설명하고
미안하지만 돈을다시보내달라고하니
6살8살차이나는애들은 그냥답장없이 돈만보냈더라구요
그리고9살 차이나는애는 답이없길래 요즘몬일있나
싶어서 연락해보니 차단을했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만나면20만30만 또는운동화며
이것저것 사주긴했지만 이렇게 번호차단을
알게되니 허무함과 화도나고 그러네요
이걸 큰애기한테 애기했더니 막내가그런걸왜
자기한테 애기하냐고하네요?
제가궁굼한건 진짜 괘씸하기도하고 화가나는데
그냥 잊고 연락을안해야하는지
아님 연락해서 돈100만보내라 하고 한마디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답이뭘까요 근데 마지막연락한게1년전에 생일때 용돈보내고 이번1년뒤에 제가연락한거에요
제생일때나 연말 연초 안무연락은한번도없고 돌아보니 항상제가먼저연락했더라구요
앞으로 집안행사가있어도 볼사이는아니구요
작은아버지 딸들인데 돌아가셨고 작은엄마도
재혼후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저라도챙기자싶은마음에챙긴게 차단을해버리니 마음이무겁네요
전39살이고 이제 동생들도 다30대 시집갔습니다
조언부탁합니다
글쎄요.. 친척동생이면 풀일이 있겠죠..다른 사정이 있었겠죠.. 친척동생한테 구지 그런 용돈을 주는 관계가 흔치는 않으니깐.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도 있었을수도요..
나네요. 잘못보냈다고 톡하고 답장이없어서 확인하니
저만차단을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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