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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무뎌져서 다행인거 아닌가 싶네요.
아니면 하루 버티기 힘들거 같은데...
고인을 보내드린다는 의미로 참 의미있는 직업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고충이 있었네요.
마지막길을 배웅한다는 숭고한 직업같아여.
심신이 정말 강한 사람 아니면 못할 일 같습니다.
반복되는 힘든 일들은 다 기계가 하도록 세상이 바뀌어야죠. 사람이 해줬으면 싶다면 자기 손으로 직접해야하는 거고
그래서 월급은 얼마를 받았는지?
귀신이 붙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물론 해코지가 아니라 귀신들이 고마워 한다는... 굉장히 힘든일이면서 숭고한 일이기도 하죠.
숭고한 일이고 좋아하는 일이고 천한 일이고 간에 직업이 되어버리면 그냥 지겨워짐. 사랑했던 이상형 여자도 아내가 되면 웬수가 됨. 결론은 사랑하는 여자는 연애만. 그리고 좋아 하는 것은 취미로 즐기시는 거 추천
창녀도 그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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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길을 배웅한다는 숭고한 직업같아여.
심신이 정말 강한 사람 아니면 못할 일 같습니다.
반복되는 힘든 일들은 다 기계가 하도록 세상이 바뀌어야죠. 사람이 해줬으면 싶다면 자기 손으로 직접해야하는 거고
그래서 월급은 얼마를 받았는지?
귀신이 붙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물론 해코지가 아니라 귀신들이 고마워 한다는... 굉장히 힘든일이면서 숭고한 일이기도 하죠.
숭고한 일이고 좋아하는 일이고 천한 일이고 간에 직업이 되어버리면 그냥 지겨워짐. 사랑했던 이상형 여자도 아내가 되면 웬수가 됨. 결론은 사랑하는 여자는 연애만. 그리고 좋아 하는 것은 취미로 즐기시는 거 추천
창녀도 그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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