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건....자본주의는...계속 문제점을 발견해서 완벽하지는 않지만..계속 바뀌거나 수정해 나가는데
사회주의는....문제점이 발생해도.....그냥...그걸 놔둔다는 것에 있죠...
현대사회에 가장 합리적인게...자본주의일지...사회주의일지는.....
아시는 분들의 판단에 맡길뿐입니다....
REDss
REDss · 23-04-25
애초에 사회주의랑 공산주의는 서로 다르고, 자본주의에서 그 수정했다는 부분은 사실 대부분 사회주의에서 일부 요소를 차용한거에요. 이른바 수정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도입된 부분들이 노동권이나 근무시간제한 같은 부분들임. 그리고 사회주의가 가만히 놔둔다고 하는데 실제론 자본주의와 서로 상호 영향 받아서 바뀌었음.
러프하게 비유하면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 요소를 받아들인 건 수정자본주의,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 요소를 받아들인건 사회민주주의 정도로 볼 수 있죠.
이데올로기 스펙트럼은 사실 단순화해서 비교하거나 분류하기 어렵긴 한데...
덤으로 공산주의도 망하긴 했지만 그게 가만히 있어서 망한건 아님. 보면 공산주의도 내부적으로는 온갖 변형과 스펙트럼이 있음. 그게 생각보다 효율적이지 않았고 인간의 품성에 대해 제대로 고찰하지 못한 사상이라 그런거지...
마지막으로 자본주의도 삽질하다가 피보고 죽어나가면서 사회주의적 요소를 수용하게 된거.
위에서 그냥 러프하게 설명하느라 자본주의, 사회주의 같은걸 섞어서 비유했지만 엄밀히 따지면 자유주의-사회주의 / 자본주의-공산주의 로 대비시키는게 더 적절함.
현대에 와서 공산주의가 몰락한 이후로는 사상적으로는 자유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를 메인으로 하면서 보완적 수단으로 사회주의적 요소를 차용하는 정도로 보면 됩니다.
뚜렛팩커드
뚜렛팩커드 · 23-04-26
차분하게 말도 조리있게 하고 똑똑하시네
toomuch
toomuch · 23-04-26
누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같다고 했나요?
다만 사회주의가 완전고결한 것처럼 묘사하니 뭐라고 하는거죠
당연스럽게 경제학적인 개념의 공산주의와 일반학 적인 사회주의는
다르다고 볼수도 있지만.....전형적인 모습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그 맥을 같이 합니다....
예를들어 사회주의가 계급철폐, 노동자중심,제국주의 타도를 기치를 걸고 있는데..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죠.....
고대로 부터 사유재산의 존재 소유 상속등의 개인주의가 발전하여 자본주의로 맥락이 이동한 것과...
중세 이후 계급제의 문제점에 의해 사회주의가 발전하여 공산주의로 맥락이 이동한것과 상응하죠.....
개인의 재산권 보호의 의미에서 고대로부터 어떻게 보면 존재했다고 보여지는 자본주의와 달리....
계급제도의 문제점을 기치로 걸고 탄생한 사회주의가...
현대사회에서 보이는 계급이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인데도...자본을 계급으로 구획지어서
대두 된다는 것도 웃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사회주의는...
이미 칼 마르크스(사유재산 반대, 권력형 파티인정) 와 바쿠닌(사유재산 인정 단 상속반대, 생산시설 공유, 아나키즘)이 결별한 그 때에.....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함....
이미.....토마피게티의 '21세기 신자본론'에 의하여 마르크스의 사회주의는 무너진 상황인데도.....
아직도.....자본주의의 문제를 해결할 사상으로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을 보면.....
헛웃음만 나올뿐입니다...
cf. 제가 사회주의가 어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여러가지 이유 중에....
몇몇을 꼽자면.....
계급제의 철폐 무신론적 유물론 신봉으로 등장했던.....사회주의가......권력형 party(노동당)을 만들어 권력의 정점에 올라서며
어떤 특정 인물을 신격화로 신봉하기 시작했을때....와
더불어...
제국주의를 개인주의와 자본주의가 탄생시킨 최악의 모습이라고 악마화 했던 사회주의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기 위해......전체주의 적 모습을 한 소련의 정치범 수용소 문제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코맨트한 장 폴 샤르트르를 사회주의의 거두로 신봉할때....였음......
REDss
REDss · 23-04-26
우리나라는 사회주의자들이 대부분 공산주의자를 겸업하고 있어서 2개가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유럽쪽 보면 사회주의자랑 공산주의자는 명백하게 구분됩니다.
제일 핵심적인게 공산주의는 코뮨과 인터내셔널 같은 식으로 국제주의에 가깝고, 국가적 개별성이나 민족주의는 배척하는 경향이 짙은데
사회주의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 물론 유고나 중국 같은 파생 공산주의들은 민족이나 국가 우선하는 각자노선 걷는 예외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유럽 같은데서도 사회주의자거나 사민당 같은 정당인데 공산당은 배척하고 그런 경우 많았음.
마지막즈음 말씀하시는 무신론적 유물론 같은 것도 엄밀히 따지면 공산주의쪽이죠. 거긴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라고 할 정도로 종교를 배척하니까요. 하지만 사회주의나 공동체주의 쪽은 꼭 그런것만은 아니죠.
여튼 그래서 공산주의는 망한 사상이고 한물간 낡은 건 맞는데, 사회주의랑 구분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재미있는건 극단적인 사회주의라고 볼 수 있는 전체주의가 막상 파시즘과 연계되어서 반공으로 흐른거 보면 이데올로기란게 분류하기가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3-04-25
지극히 사회주의적인 얘기네요 비정규직보단 현대차 귀족노조랑 거기서 현대차 노조들 똥닦으러 다니는 같이 공장에서 일하는 하청이라도 얘기해줬으면 현실로 받아들였을텐데요 ㅋㅋㅋㅋ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23-04-26
현대차 정말 맘에 안듬...
퇴근시간 되면 참 과관...
정문에 오토바이 자전거 4시 30분 부터 줄서있음...
5시 땡하면 정문 통과 할려고...
아직도 이러는지 모르겠네...
이런데도 안짤리는거 보면 참 대단해~~~
greyiron
greyiron · 23-04-26
요즘 누가 공중화장실에서 줄서냐? 자기 집에 화장실 다 있는데 ㅋㅋㅋ
그리고, 다른 사람이 만든 회사에 서로 들어갈려니까 그렇지.
그런 세상에 불만이면 자기가 만들어. 그럴 능력 없으면 감지덕지하고 남의 회사 다니는 거구.
그리고 왜 남의 회사 들어가서 깽판 놓냐??? 지가 만든 것도 아니면서.
누가 남의 집 들어와서 깽판치면 좋아하겠냐고.
남이 만들어준 화장실에 들어가면 잘 쓰고 감사하고 나오면 된다.
하루애
하루애 · 23-04-26
여기는 여탑이니까..
업소를 예로 들면 언니들의 공평한 수입과 환경을 위해 한줄로 서 있다가 랜덤으로 접견하실래요? 페이도 다 똑같이 주고?
타고난 미모가 있던지 말던지 서비스마인드가 좋던 나쁘던 다 똑같이? 오크에 서비스마인드까지 나쁘면 페이도 적고 대우도 나쁘고 심하면 업계퇴출되는게 공정 아닌가요?
평범함을 벌주는게 아니라 특출남을 상주는 건데 말장난이 심한거죠. 평범한 외모지만 노력으로 서비스라도 좋으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갑니다. 근데 오크에 서비스도 꽝이면 그게 평범함인가요?
지나다가
지나다가 · 23-04-27
오. 이분 명쾌한 정답을 아주 좋은 예시로 설명해 주시네요. 이해가 팍팍 옵니다. 굿입니다.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3-04-26
제가 어릴때 부터 생각했던 사상이 있는데,
사회를 바꾸려면 우선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겁니다.
힘없는 외침은 메아리로도 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이 제 지론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른이 되고 보니 힘이 생기면 사회를 바꾸고 싶지 않아지더군요.
사회를 바꾸자고 외치는 사람들은 거의 다 힘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타워맨
타워맨 · 23-04-26
저래놓고 제작사는 배우들 출연료 미지급함으로써 진정한 현실고증 해버린 드라마...
qcqwf22
qcqwf22 · 23-04-26
폭탄테러범 안터져요
레기짱
레기짱 · 23-04-26
정리하면..
돈많고 기득권이 있는 사람은 저 드라마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순덩어리고 사회주의, 평등만 내세우고 경쟁은 없다 라고 생각하겠죠.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저 드라마를 보고 저게 사회다 우리를 보호해줘야 한다 생각하게 만들겁니다.
소름끼치도록 현실적인 드라마였죠.
웹툰을 다시 봐야겠네요
와... 다시봐도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구구절절 옳은 말이지만 현실에선 힘든 대사네요...ㅜㅠ
결국은 아무도 노력할 필요없고.. 아무것도 하지 말자... 네....
노력 안한것도 죄가 아니고 노력한 것은 죄고...
저런 시각에 지금 사회가 병신이 되어 가는 거죠..
일할때 놀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돈받으시나봐요 ㅋㅋㅋ 복지얘기면 이해가지만 일하는건데 난감하네요?
이야.... 저걸 어떻게 해석하면 이렇게 받아들이지?
반박은 안하고 댓글에 반대 의견 낸 사람들 비추천만 찍고 있네 본인 댓글 추천 0 비추천 6인거 보고 생각 좀 하시길
저걸 잃고 이렇게 해석하는 분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노력을 많이하면 그만큼 인센을 주는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은 노력을 하지 말고 놀아라 이게 아니라
노력을 하는데도 구조적인 문제로 1등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입니다.
본문중에 달리기 이야기 나오죠? 노력하지 말자 이건 달리기를 시작도 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자발적인 백수들요.
비정규직이라도 살려고 노력한다면 그에 맞는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 주는것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의 모습은 댓글 쓰신 님 처럼 비정규직은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면서도 그게 본인탓인것처럼 인식이 되는겁니다.
정말 웃긴것은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은 나라에서 어떻게든 생활을 보호해 줍니다.
정작 작은 수입이라도 얻으려고 아둥바둥 노력하는 사람은 복지 사각지대라는 이름아래 외면당하는 현실입니다.
저 앞에서 강의하는 사람은 노동운동가입니다.
당연히 사회주의자가 맞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자본주의라 노동운동이 설 자리가 없죠.
그걸 이야기 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평범은 죄가 아니라는건 굉장히 맞는 말이지만 비정규직 모아놓고 저런얘기하면 이해도 못하고 그냥 선동일뿐입니다..
실제 국민 혜택이 바뀌도록 노력하거나 기부 문화형성하는게 빠르죠
부분이 전체의 원리인 것처럼 착각하면 사고 나는 거죠. 공산주의 혁명이나 세계 대전이나 다 이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일어나는 겁니다.
흠....문제는....저런 사고가......사회주의를 자본주의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웃긴건....자본주의는...계속 문제점을 발견해서 완벽하지는 않지만..계속 바뀌거나 수정해 나가는데
사회주의는....문제점이 발생해도.....그냥...그걸 놔둔다는 것에 있죠...
현대사회에 가장 합리적인게...자본주의일지...사회주의일지는.....
아시는 분들의 판단에 맡길뿐입니다....
애초에 사회주의랑 공산주의는 서로 다르고, 자본주의에서 그 수정했다는 부분은 사실 대부분 사회주의에서 일부 요소를 차용한거에요. 이른바 수정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도입된 부분들이 노동권이나 근무시간제한 같은 부분들임. 그리고 사회주의가 가만히 놔둔다고 하는데 실제론 자본주의와 서로 상호 영향 받아서 바뀌었음.
러프하게 비유하면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 요소를 받아들인 건 수정자본주의,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 요소를 받아들인건 사회민주주의 정도로 볼 수 있죠.
이데올로기 스펙트럼은 사실 단순화해서 비교하거나 분류하기 어렵긴 한데...
덤으로 공산주의도 망하긴 했지만 그게 가만히 있어서 망한건 아님. 보면 공산주의도 내부적으로는 온갖 변형과 스펙트럼이 있음. 그게 생각보다 효율적이지 않았고 인간의 품성에 대해 제대로 고찰하지 못한 사상이라 그런거지...
마지막으로 자본주의도 삽질하다가 피보고 죽어나가면서 사회주의적 요소를 수용하게 된거.
위에서 그냥 러프하게 설명하느라 자본주의, 사회주의 같은걸 섞어서 비유했지만 엄밀히 따지면 자유주의-사회주의 / 자본주의-공산주의 로 대비시키는게 더 적절함.
현대에 와서 공산주의가 몰락한 이후로는 사상적으로는 자유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를 메인으로 하면서 보완적 수단으로 사회주의적 요소를 차용하는 정도로 보면 됩니다.
누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같다고 했나요?
다만 사회주의가 완전고결한 것처럼 묘사하니 뭐라고 하는거죠
당연스럽게 경제학적인 개념의 공산주의와 일반학 적인 사회주의는
다르다고 볼수도 있지만.....전형적인 모습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그 맥을 같이 합니다....
예를들어 사회주의가 계급철폐, 노동자중심,제국주의 타도를 기치를 걸고 있는데..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죠.....
고대로 부터 사유재산의 존재 소유 상속등의 개인주의가 발전하여 자본주의로 맥락이 이동한 것과...
중세 이후 계급제의 문제점에 의해 사회주의가 발전하여 공산주의로 맥락이 이동한것과 상응하죠.....
개인의 재산권 보호의 의미에서 고대로부터 어떻게 보면 존재했다고 보여지는 자본주의와 달리....
계급제도의 문제점을 기치로 걸고 탄생한 사회주의가...
현대사회에서 보이는 계급이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인데도...자본을 계급으로 구획지어서
대두 된다는 것도 웃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사회주의는...
이미 칼 마르크스(사유재산 반대, 권력형 파티인정) 와 바쿠닌(사유재산 인정 단 상속반대, 생산시설 공유, 아나키즘)이 결별한 그 때에.....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함....
이미.....토마피게티의 '21세기 신자본론'에 의하여 마르크스의 사회주의는 무너진 상황인데도.....
아직도.....자본주의의 문제를 해결할 사상으로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을 보면.....
헛웃음만 나올뿐입니다...
cf. 제가 사회주의가 어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여러가지 이유 중에....
몇몇을 꼽자면.....
계급제의 철폐 무신론적 유물론 신봉으로 등장했던.....사회주의가......권력형 party(노동당)을 만들어 권력의 정점에 올라서며
어떤 특정 인물을 신격화로 신봉하기 시작했을때....와
더불어...
제국주의를 개인주의와 자본주의가 탄생시킨 최악의 모습이라고 악마화 했던 사회주의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기 위해......전체주의 적 모습을 한 소련의 정치범 수용소 문제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코맨트한 장 폴 샤르트르를 사회주의의 거두로 신봉할때....였음......
우리나라는 사회주의자들이 대부분 공산주의자를 겸업하고 있어서 2개가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유럽쪽 보면 사회주의자랑 공산주의자는 명백하게 구분됩니다.
제일 핵심적인게 공산주의는 코뮨과 인터내셔널 같은 식으로 국제주의에 가깝고, 국가적 개별성이나 민족주의는 배척하는 경향이 짙은데
사회주의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 물론 유고나 중국 같은 파생 공산주의들은 민족이나 국가 우선하는 각자노선 걷는 예외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유럽 같은데서도 사회주의자거나 사민당 같은 정당인데 공산당은 배척하고 그런 경우 많았음.
마지막즈음 말씀하시는 무신론적 유물론 같은 것도 엄밀히 따지면 공산주의쪽이죠. 거긴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라고 할 정도로 종교를 배척하니까요. 하지만 사회주의나 공동체주의 쪽은 꼭 그런것만은 아니죠.
여튼 그래서 공산주의는 망한 사상이고 한물간 낡은 건 맞는데, 사회주의랑 구분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재미있는건 극단적인 사회주의라고 볼 수 있는 전체주의가 막상 파시즘과 연계되어서 반공으로 흐른거 보면 이데올로기란게 분류하기가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비정규직보단 현대차 귀족노조랑 거기서 현대차 노조들 똥닦으러 다니는 같이 공장에서 일하는 하청이라도 얘기해줬으면 현실로 받아들였을텐데요 ㅋㅋㅋㅋ
현대차 정말 맘에 안듬...
퇴근시간 되면 참 과관...
정문에 오토바이 자전거 4시 30분 부터 줄서있음...
5시 땡하면 정문 통과 할려고...
아직도 이러는지 모르겠네...
이런데도 안짤리는거 보면 참 대단해~~~
요즘 누가 공중화장실에서 줄서냐? 자기 집에 화장실 다 있는데 ㅋㅋㅋ
그리고, 다른 사람이 만든 회사에 서로 들어갈려니까 그렇지.
그런 세상에 불만이면 자기가 만들어. 그럴 능력 없으면 감지덕지하고 남의 회사 다니는 거구.
그리고 왜 남의 회사 들어가서 깽판 놓냐??? 지가 만든 것도 아니면서.
누가 남의 집 들어와서 깽판치면 좋아하겠냐고.
남이 만들어준 화장실에 들어가면 잘 쓰고 감사하고 나오면 된다.
여기는 여탑이니까..
업소를 예로 들면 언니들의 공평한 수입과 환경을 위해 한줄로 서 있다가 랜덤으로 접견하실래요? 페이도 다 똑같이 주고?
타고난 미모가 있던지 말던지 서비스마인드가 좋던 나쁘던 다 똑같이? 오크에 서비스마인드까지 나쁘면 페이도 적고 대우도 나쁘고 심하면 업계퇴출되는게 공정 아닌가요?
평범함을 벌주는게 아니라 특출남을 상주는 건데 말장난이 심한거죠. 평범한 외모지만 노력으로 서비스라도 좋으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갑니다. 근데 오크에 서비스도 꽝이면 그게 평범함인가요?
제가 어릴때 부터 생각했던 사상이 있는데,
사회를 바꾸려면 우선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겁니다.
힘없는 외침은 메아리로도 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이 제 지론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른이 되고 보니 힘이 생기면 사회를 바꾸고 싶지 않아지더군요.
사회를 바꾸자고 외치는 사람들은 거의 다 힘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래놓고 제작사는 배우들 출연료 미지급함으로써 진정한 현실고증 해버린 드라마...
폭탄테러범 안터져요
정리하면..
돈많고 기득권이 있는 사람은 저 드라마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순덩어리고 사회주의, 평등만 내세우고 경쟁은 없다 라고 생각하겠죠.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저 드라마를 보고 저게 사회다 우리를 보호해줘야 한다 생각하게 만들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