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계속 할때는 모르는데 운동을 그만하고 쉴때 몸 상태를 정확히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 내가 운동을 해서 몸이 안 좋은 것을 억지로 유지시키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어릴때부터 운동을 해서 많이 쓴 관절은 운동을 안했던 사람들보다 더 빨리 망가진것 같네요
그러니까 어릴때 힘자랑 하고 운동 잘한거 자랑하고 어깨 힘주고 그럴 것 하나 없는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더 영광의 시간을 빨리 가진만큼 퇴장이 빠르게 되는것같네요
국대는 물론이겠거니와 어지간한 선수급이면 정도와 부위의 차이만 좀 있고 특히 주요 관절 부분은 정말 다들 안 아픈 사람 없는거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치열하게 살아서 해당 업종 한 20년 잘 나가면 다 몸 망가짐. 어느 업종이든
아무래도 무리할 수 밖에 없었을 듯
운동했던 사람들은 관절
성하기 어렵습니다.
국대는 말할것도 없죠.
항상 보면 부상으로
이 악물고 고통참으며
메달 땄다고 듣잖습니까.
관절 무리없이 운동하면
그냥 취미생활이고
숨쉬기에 불과한거겠죠.
존경스럽고 영광스러운 인생을 산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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