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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반반한데 메시급 공격수군요 ㅎㅎ
부러우면 지는건데 ㅋ
부럽습니당~~^^
ㅎㅎ 그런가요
삽입행위로도 까진적 있음...
귀두표피(?)가 아주 미세하게 벗겨져서 빨간 속살 드러난적 있는데..
2일정도는 샤워할때 물 닿으면 따끔하더라구요.. 며칠 지나면 아주 얇은 딱지같은것도 생겼습니다...
후시딘도 발랐었음..ㅋㅋ
정말 부럽네요.....
저랑은 반대네요. 전 제가 공격하는 스타일인데. 여자한테 애무 받아봤자 흥분이 안되요. BJ를 해줘도 별로~ 제 젖꼭지를 빨아줘도 이미 성감이 몇십년전에
죽은곳이라 별로~ 키스라면 좀 흥분이 되긴 하네요. 그건 같이 하는 거니까.... ㅋㅋㅋ
뭐가 고민인가. 아내가 하체 트레이닝하면 될 듯. 고기도 좀 먹고.
이쁜데 공격력까지 강하군요
저런데 나올만한 사항이 아닌거같은데 ㅋㅋㅋ
남자가 여자한테 애정이 식었다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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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런가요
삽입행위로도 까진적 있음...
귀두표피(?)가 아주 미세하게 벗겨져서 빨간 속살 드러난적 있는데..
2일정도는 샤워할때 물 닿으면 따끔하더라구요.. 며칠 지나면 아주 얇은 딱지같은것도 생겼습니다...
후시딘도 발랐었음..ㅋㅋ
정말 부럽네요.....
저랑은 반대네요. 전 제가 공격하는 스타일인데. 여자한테 애무 받아봤자 흥분이 안되요. BJ를 해줘도 별로~ 제 젖꼭지를 빨아줘도 이미 성감이 몇십년전에
죽은곳이라 별로~ 키스라면 좀 흥분이 되긴 하네요. 그건 같이 하는 거니까.... ㅋㅋㅋ
뭐가 고민인가. 아내가 하체 트레이닝하면 될 듯. 고기도 좀 먹고.
겁나 부럽네...ㅜㅜ
이쁜데 공격력까지 강하군요
저런데 나올만한 사항이 아닌거같은데 ㅋㅋㅋ
남자가 여자한테 애정이 식었다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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