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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비싸다는 말을 했더니 업계에서 바로 연락와서 뭐가 비싸냐는 소리 들었다고 하네요ㄷㄷㄷ
"심심한데 영화나 볼까?"
이런 시대는 갔음 진짜 보고 싶은것만 기다렸다가 보는거 같아요!!
영화 안본지 10년이 지나서
요즘 영화관 가면... 한적하게 볼수 있어 좋긴 하더군요...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그렇지... ㅋ
스마트폰 탭의 보편화 ott의 대중화로 인해
영화관은 이제 더이상 늘지않고 줄어들일만 남은듯
예전 ttl카드 한창 활성화 됐을때 이거저거 중복할인하면 2000원에 영화봤었는데 지금은 너무 비싸네요
영화가 원래 시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저렴한 대중 소비문화를 만든것인데.. 대중과 멀어지는구나
개봉하고 6개월도 안지나서 넷플릭스나 온라인에서 볼수 있느니, 그것만이 아니고 70~80인치 TV로 여자랑 나체로 쪼물딱 하면서 물고빨고 쳐묵하면서 볼수 있는데 굿이 영화관을??
90년대나 20년 초반에야 갈때가 없고 TV가 작았으니 영화관을 찾았으나, 이제는 것도 또 한 유물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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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본지 10년이 지나서
요즘 영화관 가면... 한적하게 볼수 있어 좋긴 하더군요...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그렇지... ㅋ
스마트폰 탭의 보편화
ott의 대중화로 인해
영화관은 이제 더이상 늘지않고 줄어들일만 남은듯
예전 ttl카드 한창 활성화 됐을때 이거저거 중복할인하면 2000원에 영화봤었는데 지금은 너무 비싸네요
영화가 원래 시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저렴한 대중 소비문화를 만든것인데.. 대중과 멀어지는구나
개봉하고 6개월도 안지나서 넷플릭스나 온라인에서 볼수 있느니, 그것만이 아니고 70~80인치 TV로 여자랑 나체로 쪼물딱 하면서 물고빨고 쳐묵하면서 볼수 있는데 굿이 영화관을??
90년대나 20년 초반에야 갈때가 없고 TV가 작았으니 영화관을 찾았으나, 이제는 것도 또 한 유물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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