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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업소녀에게 듣는 최고의 칭찬은 뭘까요

    업소녀하고 나서 듣는 칭찬을 무엇일까요

     

    오빠너무잘해 

     

    오빠 다음에 또와 진짜 오늘 좋았어 등등 

     

    칭찬있을수 있지만 립서비스일경우도 많겠죠

     

    정말 업소분들이 좋아서 칭찬들은 말은 무엇인지 댓글로 달아주세요

    댓글30

    제발고
    제발고 · 23-04-23
    이유없는 블랙
    휴지심루두마리
    휴지심루두마리 · 23-04-23

    오빠 내가 팁줄게~

    월나트
    월나트 · 23-04-23
    오빠 밖에서 밥 사줘요
    ssoorry
    ssoorry · 23-04-23

    전번 알려주는거 ? 집으로 오라하고  가게엔 비밀이고

    깊은생각
    깊은생각 · 23-04-23
    자기 맘에 들면 섹스 끝나고 번호 알려주겠다는 다양한 신호를 보내긴 하는데 결국 목표는 돈인 경우가 대부분이죠
    인성조
    인성조 · 23-04-23

    대부분 이게 맞죠...지명 만들어 편한 영업하려는

    어이뿌라더
    어이뿌라더 · 23-04-23

    '오빠는 이야기 하는 것 만으로도 내가 젖을 수 있는 사람이야'
    (떡 치고 난 후 혼잣말로) '아... 사람마다 다른거구나...'
    '오빠는 뭔가 좀 달라요'
    '난 지명 손님들도 상,중,하로 나누거든? 오빠는 상중에 극상이야'
    '오빠는 안에 해도 되...'
    '손님한테 연락처 준적 한번도 없는데...' (실제로 카톡에 실명이 뜸)
    '오빠한테는 돈을 바라지 않아요...' (팁 요구로 유명한 애인데 팁을 줘본 적이 없음;)
    '오빠! 콘돔 좀 들고 다녀!'
    '오빠... (수줍어하며) 제가 성격상 다가가지를 못해요...' (이후 떡까지 아우토반)
    '우리 집 딜도 보다 훨 낫네. 씻을때마다 현타왔는데...'

    '오빠, 또 와주세요!' (한창 박히는 중에)
    '하... 이젠 보내줘야겠네... 씁...' (타이머 울리고 20분 초과된 시점에서)
    '오빠, 나만 박아주면 안되?'
    '오빠랑 방 보고 나면 힐링되'

    '오빠같은 손님만 오면 하루에 10타임도 일 하겠다...'
    그외 등등?

    그시절그넘
    그시절그넘 · 23-04-23

    '오빠같은 손님만 오면 하루에 10타임도 일 하겠다...'  <<< 이건 좀 비참할 수도 있겠는데요 ㅎㅎㅎ

    어이뿌라더
    어이뿌라더 · 23-04-23

    아? 소프트로 방 봐서 10방 보겠다는 의미로 들으셨을 수도 있겠네요;
    방 보면서 안박은적 없어요; 걔는 강철보지였음... 하루에 10번 너끈하게 하지...
    자기 최고기록이 월드컵때 축구 시작하면서 남친이랑 하기 시작해서
    축구 끝날때 되서야 끝났다는 년이었음... 한번 대줄때 지구력도 좋았고
    전희 1도 없이 걍 밀어넣으면 항상 이미 촉촉하게 젖어있던 년이라
    여러번 해도 까딱없는 년이었음... 와꾸가 좀 아쉬워서 그렇지 보지는 타고난년이라...
    지는 발정기가 있어서 발정기 되면 보지 밑이 항상 근질근질 하다는 년...
    지인들 방 봤던 이야기 들어도, 넘 쪼여서 5분 이내로 끝나버렸다는데 하는 말이...
    '아... 재미 좀 볼려고 하는데 끝나버리네...' 그런 애여서 ㅋㅋ 다 대주는거 감안해도 10방 가능할듯
    위에 이야기는 다 떡친 애들 이야기에요 ㅋㅋ 소프트 애들은 없음 ㅋㅋ
    소프트하게 방 보면 당연히 립 서비스 하지...

    김주스
    김주스 · 23-04-23
    숨 쉬는 거 빼고 구라죠
    DokgoNoinZ
    DokgoNoinZ · 23-04-23

    이말씀이 맞겠죠

    김주스
    김주스 · 23-04-23
    배우신 분이네요 감사합니다
    돌둘
    돌둘 · 23-04-23
    다음에는 마지막 타임에 와줘.
    처음부터 이러면 다음 손님 받을 때 힘들어.
    나도 즐겨야지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4-23

    오빠 가지말고 기다려

    나 지금 차트내릴께

     

    과연 이 얘기 들어본분 몇분이나 계실라나??ㅋㅋㅋ

    유흥보살
    유흥보살 · 23-04-23

    숨 쉬는것조차도 다 구라다...

    우주와체리
    우주와체리 · 23-04-23
    " 오빠랑 전번 교환한 뒤로 일하러 나오는 건 오빠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았어요"

    "오빠는 다른 매니저들이 먼저 하자고 하지 않아?"

    " 난 오빠랑 소주도 마시고 싶고, 극장도 가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오빠랑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이 정도 기억에 남네요.
    pose
    pose · 23-04-23

    오빠 빨리 쌌네

    toomuch
    toomuch · 23-04-23

    '조건(업소)녀는 숨소리 마저 구라다'

    안산남자
    안산남자 · 23-04-23
    옷입다 휘청이며 다리힘빠져서 다시 눕더니
    오빠 미친거같아

    이게 사연이 있는데 친구가 준 가짜약을 잘못먹어서 발기가 돌덩이같이 되더니 감각이 무뎌져서 사정이 안되더라구요
    한 참 운동하던때라 체력도 만팡이었을때줘 ㅋ
    한땀
    한땀 · 23-04-23

    존나맛있어 처음이야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3-04-23
    최고의 칭찬보다는 최고의 가성비
    29살때 키스방에서 첨봄

    섹스함 -> 자기 이틀됐는데 아재만 보다가 오빠 너무좋다 -> 저녁에 인계동에서 회먹자고 함 -> 회 걔가 사주고 노래타운까지 사줌 -> 쭈물럭대고 씹질하고 놈 -> 망포역 걔네 자취방에서 마무리
    키방비 65000에 걔네 자취방에 맥주 사간값 빼고 안듬
    그리고 가끔 밖에서 보다 빠이 했네요
    그냥걸렸어
    그냥걸렸어 · 23-04-24
    뭐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네요..
    빨그래
    빨그래 · 23-04-24

    내 아는애는 업소에 놀러 갔다가   업소녀가 그넘한테 반해서 

    다음날   같이 놀러 같는데   하루에 2백만원을  쓰더라군요 

    그런 모습을 보고 와서  괴로워하며    힘들게 번돈을  그렇게 막쓰고 

    자기한테  통장을 보여 주며   지방가서 같이 살자고 하더라군요 

    며칠후  이별을 고하러  가서  따끔하게  타일렀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돈을  막쓰지도 말고 함부로 통장을 보여서도 안된다며 

    너의 그런 모습에 실망했다며  더이상 널 만날수 없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과  좋은날을  맞이할것을 기원하겠다며  이별을 고하니  

    첨으로  남자에게  이렇게 돈을 써보았다며  그렇게 펑펑 울드라군요 

    그렇게  이별을 고하고 와서  며칠을 심란해 하더군요   

    남자인 우리가 봐도 참으로  멋있게 말하고  목소리도  좋고  여자의 가슴을 후비는 

    시의적절한  말을  잘 하니까   여자들도  좋아하고 특히 업소녀들이  넋을  놓는 애들이 

    많더군요  

     

    운우락
    운우락 · 23-04-24
    대체적으로 3분컷인 분들이 많이 들으실듯...
    듀어덤
    듀어덤 · 23-04-24

     오빠 왤케 잘해? 오빠 나 진짜 여러번 쌀뻔했어, 가식인지 아닌지는 대충 구분이 되던데 진짜 잘 박은 날은 반응좋더군요 헬스+약빨

    니꺼랑내가
    니꺼랑내가 · 23-04-24

    끝나고 나서 눈 풀린 상태로 "오빤~! 복받을거야"

    쿠테르빵빵
    쿠테르빵빵 · 23-04-24
    20대때 개빨리 사정하던 그 순수하던 시절
    그날도 어김없이 푹찍 3초 컷이었는데 언니가 나보고
    '오빤 vvip야'라고 하더군요
    씨팔 ㅋㅋㅋㅋ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3-04-25

    오빠 일주일에 한번만 와  두번이상 오면 영업방해로 신고할거야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3-04-25

    뼈가 녹는거 같아

    스캔달무리
    스캔달무리 · 23-04-25
    친구중에 성격좋고 매너좋은 녀석이 있는데, 예약잡힌게 20살 업계nf 인 매니저라 완전 긴장한채로 있어서 안쓰러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한탐을 재밌는 얘기만 해주다 왔대요
    다음에 갔더니 애인보듯 격하게 반겨주고 팬탈까지 거부가 없어서 끝까지 가려다가 아프다해서 중단했는데 경험이 없다 그래서 왜 남친이랑 안해봤냐니까 아프게 할것 같아서 안했었다고 했대요
    다음에도 하다가 아프다고해서 그만하면 안되냐고 해서 중단하고 세번만에 들어갔는데 역시 오빠가 안아프게 해줄것 같았다고 첨이 오빠라서 좋았다고 했대요 글구 몇번 더 만나고 학교 들어가서 못봤다네요 존잘남은 아닌데 평소 착하게 행동해서 복이 왔다고 흐뭇해하길래 비싼밥 쏘라고 하고 얻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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