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년정도 되었나 봅니다.
처음에는 오피 위주로 달리다가
나이가 조금 있다보니까(4학년말) 약간의 죄책감? 드는거 같아서
휴게를 더 많이 찾았고
이후로는 나이대가 좀더 있는 건마를 주로 다녔는데요
건마는 주로 핸플이나 하비욧을 주로 하는데
가끔은 입싸도 있기는 했어요
근데 가끔씩 처음만난 메니져가
서비스를 하다가 제위에서 여상으로 갑자기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저의 분신을 노콘으로 삽입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많이 당황한 상황이 연출되어서
순간 난감하기도...
그중에는 저도 제법 마음에 드는 경우에는 그냥 진행하기도 했지만
끝나고 조금 찝찝한 기분이 ㅠㅠ
아무에게나 이렇게 들이대나? 하는...영업? 해프나 등.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이 많은가요?
솔직히 궁금해서 물어 봅니다.
혹 삐딱선 댓글은 마시구요^^
불안하던가 꼬츄에 불나는 느낌나면 비뇨기과나 가봐~
이런ㅅㄲ 있다니까 ㅉㅉ
행복해라 씹새야~
에이즈는 1번으로는 전염이 거의 안되고
그외성병들은 일주일뒤 pcr12종 받으시고
3개월뒤 매독,에이즈검사 해보세요
헤르페스2형은 한번 걸리면 평생가는 알죠?
확실한 여자 아니면 ㄴㅋ하면 안됩니다
다 대줌
시바 창녀한테....해프나...는 뭐냐...에휴ㅉㅉㅉ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