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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고 나면 머리를 감겨주는데,
통상 머리 감기는 건 헤어 디자이너가 아니라 견습들이 하지요.
머리 감겨줄 포지셔닝을 옆으로 하면 볼수 있는 그림입니다만,
울 동네 미용실은 욕조 뒤쪽에 공간이 있어서 절대 안나오는 자세입니다.
이런 미용실 어디 없나요?
20년전 서울 서초고등학교 앞 미용실 혹시 아는사람 손!!!!
남 중고딩들 겁나 바글바글했는데~
머리 감길때 저렇게 수건 얼굴에 덮고 저렇게 감겨줌!! 몇번가다보면 입벌리는데 계속해줌 ㅋㅋ
멋진 언늬
경북 경산 임당역 근처에 있는 헤어샵에 머리감겨주는 인턴직원분이 풍만하신분이었습니다. 의도한건지 하지않은건지는 확실치 않지만...그분이 근무하던 기간동안 4회 방문했는데, 4번 다 코와 입에 덮이도록 얹어놓으시더라구요. 2년전에 근무하셨고, 현재는 애석하게도 없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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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서울 서초고등학교 앞 미용실 혹시 아는사람 손!!!!
남 중고딩들 겁나 바글바글했는데~
머리 감길때 저렇게 수건 얼굴에 덮고 저렇게 감겨줌!! 몇번가다보면 입벌리는데 계속해줌 ㅋㅋ
멋진 언늬
언니찌찌가 못해도 c~d컵정도..
일주일에 한번씩 이발하러갔는데
경북 경산 임당역 근처에 있는 헤어샵에 머리감겨주는 인턴직원분이 풍만하신분이었습니다. 의도한건지 하지않은건지는 확실치 않지만...그분이 근무하던 기간동안 4회 방문했는데, 4번 다 코와 입에 덮이도록 얹어놓으시더라구요. 2년전에 근무하셨고, 현재는 애석하게도 없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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