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적 초딩때 우수고교 피쳐가 155 킬로를 던지고..
이볼을 치기 위해 투수가 키킹할대 타임을 마치고,
상대 타자는 백일홍? 이었던거 같고.. ㅎㅎㅎ
우수고, 포수는 최세모,,, 제일교포 출신 아웃코스를 홈런치는..
이게 왜이렇게 잼있었는지,
문득 야구를 좋아하는 아재가 뜬금없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우수고 피처 철이가, 최종적으로 연마하는 매직서클,,, 이볼을 연마하기위해 섬에 들어가
어깨 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해 뱃사공과 함께 노를 졋고 팔씨름도 하고...
오늘 저녁 야구경기 봐야겠네요. ㅎㅎㅎㅎ.
"이겨라 벤" 기억 나네요.
야구만화도 그리신 줄은 몰랐습니다.
예 어릴적 독고탁, 만화 보면... 야구도 있고 등등, 그래요.
친구들하고 더스트 볼 매직서클 던지겠다고... 하면서 놀더 시절이 벌써 휘리릭 지나갔네요.
탱크 장, 차리 킴. ㅎㅎ.
기억 나네요, 땡크장, 메이저리그 출신에.. 코구멍을 벌름거리고, 타구를 치면 파울폴대 위로 날리는..탱크장
매직써클 기억납니다. 바닥에 바운드 될것처럼 뚝 떨이지다가 굉장한 회전력 때문에 다시 솟구쳐 오르던 마구였죠 ㅎㅎ 초딩때 학교 도서관에서 여러번 봤습니다.
어린이용 잡지인 어린이동산에서 연재한 황금의팔? 만화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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