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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100만불을 주고 데려온 버치 스미스란 투수
시즌 개막전에서 50개 정도 던지더니 팔 아프다고 자진강판을 요구하고 내려갔는데..
곧이어 방출소식이 언론에 기사로 났습니다.
그런데, 방출되어도 80만불을 보장해야 하나보더군요.
공 50개 던지고 80만불을 벌어갑니다.
그런데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국내 의료기관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진단했다합니다.
팔 아픈거야 본인이 잘 알겠지만, 아무래도 한화가 당한것 같습니다.
저런식으로 장난질하면 자기 커리어도 개판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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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장난질하면 자기 커리어도 개판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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