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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국가서 월세 40만 1년치와 이사비 150만원 지원
전세사기 용의자,가담자
숙박,숙식,의료,보험료 국가서 지원
세금내는 자영업자만 죽어나는꼴
5년전에... 미리 경고했었는데 ㄷㄷㄷ
전제사기는 계약서를 지 좋은대로 해석한 결과 아닌가? 그걸왜 국가에서 도와줘야 하지?
도와줘야할곳이 천지삐까리다.
내용은 잘 모르겠고, 자영업자 얘기는 또 뭔가요?
세금은 보통 직장인들도 다 내고 있어요. 무슨 세금은 자영업자만 내는 줄 알겠네요.
많이 내는 걸 또 기준 삼자면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훨씬 더 많이 냅니다.
세금이면 세금이지 자영업자의 세금이 더 특별한 건 없어요.
우리 세금이 그렇게 쓰인다고 하면 모를까.....자영업자의 세금이라고 하니까 무슨 자영업자가 벼슬인가 싶어서 하는 소리입니다.
요즘 뭐만 하면 자영업자....자영업자...하도 그러길래 요즘 자영업자는 벼슬인가 싶네요.
자영업자 현금 결재 유도해서 탈세 많이 하쥬~~
직장인은 따박따박 다 띄가구유~
현금결제 유도해서 탈세하는 자영업자도 많죠...
근로자가 100% 내는 세금은 근로소득세 그리고 그에 따른 지방세 말고 뭐가 있죠? 4대보험은 고용주와 근로자 반반 부담잖아요? 그리고 근로소득세도 13월의 월급이라고 하는 소득공제로 얼마정도 다시 돌려받으면서.. ㅋㅋ
댓글이나 제대로 보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허투루 쓰이는 세금은 꼭 자영업자들만의 세금도 아닌데 굳이 자영업자를 집어서 말을 하니까 자영업자가 무슨 벼슬이냐고 한거잖아요.
그냥 세금이예요. 자영업자의 세금이 아니라......
직장인보다 많이 낸다고요? 많이 내기로 치면 자영업자보다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도 많아요.
머릿수만 많지 총액으로 따지면 소수가 훨씬 더 많은 세금을 내요.
자영업자만 세금을 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총량이 가장 많은 것도 아니면서 꼭 자영업자만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경우가 요즘 워낙 많아서 그랬어요.
군대에 끌려가는 것 처럼 자영업자 하라고 누가 부추기라도 했나요?
그리고, 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알려 드리는데...개인으로서 소득에 대한 공제는 자영업자도 똑같이 받아요.
소득 공제, 세액감면 같은 혜택이 직장인만 받는 것 아닙니다. 자영업자든 직장인이든 상관없이 받을 수 있는 건 받아요.
근로자가 내는 세금이 근로소득세가 전부라고요? 근로자로서 내는 세금이 그렇겠죠.
근로자여도 다른 소득이 또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환급도 마찬가지... 원천징수하고 공제나 감면 많이 받으면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든 누구든 다 환급금이란 걸 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 많이 안해보셨나? 세금 관련해서 개념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연봉이 어느정도인가는 모르겠는데 그 정도의 소득세를 내는 고용주입니다. 단순 자영업자 아니예요~
아..... 그렇군요.ㅎㅎㅎㅎㅎ
같은 고용주라면서 그렇게 모르시면 회사 운영은 되요? 나는 회사 운영하다보니 알기 싫어도 알게 되는 것들이 많던데....
건승을 빕니다~
논점을 못 찾으시네ㅎㅎㅎ
업력 42년에...
대표부임 9년차 입니다.
잘 굴러갑니다.
저는 꼴랑 몇천의 세금만 내서요
굳이 법인전환 안하시고 몇십억씩 세금 고지 받으시는 거래처 대표님께서도 세금에 대해 별말 없으신데..
몇백억씩 내시는듯...
논점을 놓치고 끝까지 허세를 부리시네요?
애초에 논점을 벗어난 얘기를 하시더니 기껏 허세나 부리고 논점에 관해서는 끝까지 언급이 없네요?
싸우자고 댓글을 달게 아니라 논점을 먼저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세금에 대해서 별말을 한게 애초부터 아닌데요? 제가 윗글에서 세금에 대해서 뭐라고 했나요??
세금을 내는 주체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세금을 많이 내네 덜 내네...같은 논점을 벗어난 얘기를 누가 하셨더라?
이렇게 말을 해줘도 모르면 뭐...애초에 벽보고 얘기한 제 탓입니다.
아이고~ 당신이 내는 세금으론 이미 당신이 밟는.. 1년에 한번씩 갏아 엎는 보도블럭만으로도 넘어섰습니다.
세금을 내는 주체? ㅋㅋ 나라를 이끌어가는데 고소득 및 기업들의 세금 영향이 더 큽니다.
어디 관공서 가셔서 본인이 낸 세금으로 공무원들 월급준다 갑질하시는건 아닐런지...
업력 42년이면 빠르게 20대중반부터 시작했다 쳐도 사회적으로 노인층이네요? 벌써부터 말귀를 알아 먹는게 힘이 드세요?
저기...위 댓글 좀 보고 오세요. 아니지... 봐도 이해가 안되니 논점이 뭔지도 모르고 댓글이 이렇게 흘러 왔겠지.
지금 그쪽이 하는 얘기가 결국 처음 내가 하는 얘기잖아요.
세금 많이 내기로 치면 더 많이 내는 사람 많다는 거, 굳이 많이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세금이면 그냥 세금이지
콕 찍어 자영업자라고 할 필요 없다는 것이 처음 내 댓글인데...그걸 이해를 못하고 결국은 이제와서 내가 처음 하는 얘기를 본인입으로 하고 계시네.ㅋㅋ
그쪽말이 맞아요. 세금을 많이 내기로 치면 초고소득층이 훨씬 더 많이 내겠죠.
그러니까 자영업자의 세금이라고 할 필요가 없어요. 처음부터 내가 그 말을 한거잖아요? 이해가 안되시나???
세금이라면 누구나 다 내는 것이고, 많이 내기로 치면 자영업자보다 더 많이 내는 사람이 있는데 왜 자영업자의 세금이라고 하느냐...
이게 내 첫 댓글인데... 본인 첫 댓글은 도대체 뭘 말하고 싶었어요?
애초에 논점을 벗어 난 얘기를 시작으로 해서 논리로 안되니까 허세나 부리고, 비꼬기나 하고....
내 첫 댓글과 그쪽 첫 댓글이 논점이 다르잖아요? 그걸 끝까지 파악을 못하시네.
그만 하겠습니다. 이 이상은 댓글을 달 가치를 못느끼겠네요.
확실히 엄한데서 빼서 채워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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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미리 경고했었는데 ㄷㄷㄷ
전제사기는 계약서를 지 좋은대로 해석한 결과 아닌가? 그걸왜 국가에서 도와줘야 하지?
도와줘야할곳이 천지삐까리다.
내용은 잘 모르겠고, 자영업자 얘기는 또 뭔가요?
세금은 보통 직장인들도 다 내고 있어요. 무슨 세금은 자영업자만 내는 줄 알겠네요.
많이 내는 걸 또 기준 삼자면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훨씬 더 많이 냅니다.
세금이면 세금이지 자영업자의 세금이 더 특별한 건 없어요.
우리 세금이 그렇게 쓰인다고 하면 모를까.....자영업자의 세금이라고 하니까 무슨 자영업자가 벼슬인가 싶어서 하는 소리입니다.
요즘 뭐만 하면 자영업자....자영업자...하도 그러길래 요즘 자영업자는 벼슬인가 싶네요.
자영업자 현금 결재 유도해서 탈세 많이 하쥬~~
직장인은 따박따박 다 띄가구유~
현금결제 유도해서 탈세하는 자영업자도 많죠...
근로자가 100% 내는 세금은 근로소득세 그리고 그에 따른 지방세 말고 뭐가 있죠? 4대보험은 고용주와 근로자 반반 부담잖아요? 그리고 근로소득세도 13월의 월급이라고 하는 소득공제로 얼마정도 다시 돌려받으면서.. ㅋㅋ
댓글이나 제대로 보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허투루 쓰이는 세금은 꼭 자영업자들만의 세금도 아닌데 굳이 자영업자를 집어서 말을 하니까 자영업자가 무슨 벼슬이냐고 한거잖아요.
그냥 세금이예요. 자영업자의 세금이 아니라......
직장인보다 많이 낸다고요? 많이 내기로 치면 자영업자보다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도 많아요.
머릿수만 많지 총액으로 따지면 소수가 훨씬 더 많은 세금을 내요.
자영업자만 세금을 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총량이 가장 많은 것도 아니면서 꼭 자영업자만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경우가 요즘 워낙 많아서 그랬어요.
군대에 끌려가는 것 처럼 자영업자 하라고 누가 부추기라도 했나요?
그리고, 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알려 드리는데...개인으로서 소득에 대한 공제는 자영업자도 똑같이 받아요.
소득 공제, 세액감면 같은 혜택이 직장인만 받는 것 아닙니다. 자영업자든 직장인이든 상관없이 받을 수 있는 건 받아요.
근로자가 내는 세금이 근로소득세가 전부라고요? 근로자로서 내는 세금이 그렇겠죠.
근로자여도 다른 소득이 또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환급도 마찬가지... 원천징수하고 공제나 감면 많이 받으면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든 누구든 다 환급금이란 걸 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 많이 안해보셨나? 세금 관련해서 개념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연봉이 어느정도인가는 모르겠는데 그 정도의 소득세를 내는 고용주입니다. 단순 자영업자 아니예요~
아..... 그렇군요.ㅎㅎㅎㅎㅎ
같은 고용주라면서 그렇게 모르시면 회사 운영은 되요? 나는 회사 운영하다보니 알기 싫어도 알게 되는 것들이 많던데....
건승을 빕니다~
논점을 못 찾으시네ㅎㅎㅎ
업력 42년에...
대표부임 9년차 입니다.
잘 굴러갑니다.
저는 꼴랑 몇천의 세금만 내서요
굳이 법인전환 안하시고 몇십억씩 세금 고지 받으시는 거래처 대표님께서도 세금에 대해 별말 없으신데..
몇백억씩 내시는듯...
논점을 놓치고 끝까지 허세를 부리시네요?
애초에 논점을 벗어난 얘기를 하시더니 기껏 허세나 부리고 논점에 관해서는 끝까지 언급이 없네요?
싸우자고 댓글을 달게 아니라 논점을 먼저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세금에 대해서 별말을 한게 애초부터 아닌데요? 제가 윗글에서 세금에 대해서 뭐라고 했나요??
세금을 내는 주체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세금을 많이 내네 덜 내네...같은 논점을 벗어난 얘기를 누가 하셨더라?
이렇게 말을 해줘도 모르면 뭐...애초에 벽보고 얘기한 제 탓입니다.
아이고~ 당신이 내는 세금으론 이미 당신이 밟는.. 1년에 한번씩 갏아 엎는 보도블럭만으로도 넘어섰습니다.
세금을 내는 주체? ㅋㅋ 나라를 이끌어가는데 고소득 및 기업들의 세금 영향이 더 큽니다.
어디 관공서 가셔서 본인이 낸 세금으로 공무원들 월급준다 갑질하시는건 아닐런지...
업력 42년이면 빠르게 20대중반부터 시작했다 쳐도 사회적으로 노인층이네요? 벌써부터 말귀를 알아 먹는게 힘이 드세요?
저기...위 댓글 좀 보고 오세요. 아니지... 봐도 이해가 안되니 논점이 뭔지도 모르고 댓글이 이렇게 흘러 왔겠지.
지금 그쪽이 하는 얘기가 결국 처음 내가 하는 얘기잖아요.
세금 많이 내기로 치면 더 많이 내는 사람 많다는 거, 굳이 많이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세금이면 그냥 세금이지
콕 찍어 자영업자라고 할 필요 없다는 것이 처음 내 댓글인데...그걸 이해를 못하고 결국은 이제와서 내가 처음 하는 얘기를 본인입으로 하고 계시네.ㅋㅋ
그쪽말이 맞아요. 세금을 많이 내기로 치면 초고소득층이 훨씬 더 많이 내겠죠.
그러니까 자영업자의 세금이라고 할 필요가 없어요. 처음부터 내가 그 말을 한거잖아요? 이해가 안되시나???
세금이라면 누구나 다 내는 것이고, 많이 내기로 치면 자영업자보다 더 많이 내는 사람이 있는데 왜 자영업자의 세금이라고 하느냐...
이게 내 첫 댓글인데... 본인 첫 댓글은 도대체 뭘 말하고 싶었어요?
애초에 논점을 벗어 난 얘기를 시작으로 해서 논리로 안되니까 허세나 부리고, 비꼬기나 하고....
내 첫 댓글과 그쪽 첫 댓글이 논점이 다르잖아요? 그걸 끝까지 파악을 못하시네.
그만 하겠습니다. 이 이상은 댓글을 달 가치를 못느끼겠네요.
확실히 엄한데서 빼서 채워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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