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만났던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환경관련 모임에 갔다가 만났는데 그날 저녁에 술 진탕마신후에 섹스를 했고 그렇게 연인이 아니 파트너가 맞겠네요
연애 초반에는 섹스할 때마다 좋다고 하더니 어느날부터는 질이 넓어지고 깊어짐이 느껴졌는데 그렇다고 제 성기가 작은거는 절대 아니거든요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사우나를가면 큰편에 속하는데 그렇다고 15센치가 넘는건 또 아니구요
하루는 이 여자와 섹스에 대해 이야기를 했거든요. 30살이 넘도록 4명의 남자만 만났는데 4명다 1인 가구라 다들 2년이상 만나면서 거의 매일 섹스하고 반동거를했는데 다들 사이즈가 컸는데 4명 다 오빠보다 컷다고 심지어 귀두 하나 정도가 컸던 남친이 두명 있었다고 하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듣고 있자나 궁금하기도 해서 전 남친들이 외국인 이었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전부다 한국인이었다는 그런 와중에 헐렁헐렁하니 뭔가 느낌이 쎄해서 이여자 야근한다는날 회사건너편 골목에 주차하고 지켜보는데 정시에 퇴근을 했고 어떤 승용차를타고 쓩 가버라더군요
미친듯이 차를몰고 따라가보려고 했으나 신호걸리고 자동차는 사라지고 전화는 안받고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빙빙 돌리더니 결국에 오빠꺼는 길이가 조금 아쉽다고 하네요
귀두가 질 끝 자궁에 닿아야 좋은데 처음 몇번은 닿는거 같았는데 이제는 안 닿아서 (비빔면 반개 먹는 느낌) 이런 표현에 그냥 쿨하게 만나고 쿨하게 헤어졌네요
수더분하게 생겨같고 남자도 잘안만나고 절대 섹스에 미쳐있지 않은 여자의느낌 이었인데 성인이 되어서 거의 매일 섹스를 했다는 놀라운 그녀였습니다
본인이 허벌인거를 인정못하는 계집들이 작네마네 떠들어대죠
주먹 팔, 심지어
대가리 삽입 가능해
지겠죠
위추드립니다.
지가 헐거워지는건 생각안하고 .. 큰자지만 찾는군요 . ㅋ
작은놈은 작은년 만나면 됩니다
작은년이 없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ㅅ ㅂ
그년 보지가 허벌창입니다.
창녀들 존나 마니 씹해 수만번 박아도
13이면 만족해요
그년 보지가 원래 허벌이고 성감대가
안쪽에 있는 장애 보지에요.
헐렁한 애들이 하는 여론전 같은 거죠.
쪼임과 탄력 좋은 명기들에게 물어보면 어떤 남자도 다 좋다고 합니다.
작고 얇아도 자기는 다 좋았다고 그녀들은 정말 꽉꽉 물어주니 그런듯.
어린 때는 경험과 데이타가 없으니 큰 거 좋아하는 여자들 말만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그런 말 들으면 아 쟤는 헐렁하고 탄력이 없구나라고 생각됩니다.
환경모임 특이하네여
보통 긴것보단 굵은걸좋아하는데 특이한 암캐네요
작지만 큰 것들 내가 돌려줄께 하고..
딱 두번만나봤는데 진짜 질쪼임 없는...
저는 굵기는 굵은편에 길이는 평범보다 조금긴데
으..허벌은쫌..ㅋ
문제는 더 큰 좆 맛을 알아버린 것이다
겁나 참하게 생겨도 하는짓은 참하지 않죠 얼굴과 정반대인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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