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교주 정명석이 여성 신도들을 대상으로 벌인 성 착취가 추가로 폭로됐다.
JMS의 2인자를 통한 성 착취인데, 미모의 여성 신도들을 따로 관리하며 선정적인 사진을 찍게 하거나 나체 상태로 석고상을 뜨게 했다는 등의 엽기적인 행각들이다.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은 18일 ‘JMS, 교주와 공범자들’ 편을 방송했다.
이번 방송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의 조성현 PD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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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JMS의 2인자’로 불리는 정조은 목사에 대해 조명했다.
방송에 나온 증언자들은 “정명석이 감옥에 가서 10년 간 교주 자리가 공석이 되자 정조은이 ‘성령 상징체’로 JMS를 이끌었다”,
“메시아를 증명해 주는 제2의 메시아였다”고 전했다.
JMS이인자 정조은이랍니다.
정명석 정조은 설마 같은 핏줄은 아니겠지여.
잘은 모르겟지만 정조은도 여자여자할것 같은데, 시간내서 나는 신이다나 함 봐볼랍니다.ㅋㅋ
딸이나 가족아닌가??
와 딸이면... 아부지가 저리 따먹고 다니는거.. 알고도 모른척했단건가요??
가업인거지... 집안일...
정조은은 남자를 따먹었을까?
원래 정씨가 아닌데 정명석이 성을 하사했다네요.
왜 하사했냐면 겁나 잘해줘서.. (뭘?)
정조은한테 따먹히고 싶네요 ㅎㅎ. 저년 노콘으로 박아버리고싶게생겼네....
통일교가 조용한건 깨끗해서? 파워가 쎄서??
정조은이 초기 기쁨조.
맛있게 생겼네요.ㅎㅎㅎ 좃물받이가 출세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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