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수첩을 보니,
정명석이가 키크고 날씬한 이쁜 처자들을 홀딱 벗기고
나체로 석고상을 뜨게 했다고 합니다.
정명석이도 미친놈이지만,
사이비종교에 심취해서 홀딱벗고 석고상 뜬
처자들도 미친ㄴ들인 거 같아요.
<PD 수첩>
어느 날 정명석이 편지를 보내서 ‘다른 목사에게 가보라’고 해서 가니까 그 목사가 ‘옷을 벗어보라’고 했다.
그때 실리콘을 몸에 바르고 전신 석고상을 뜨다가 숨이 안 쉬어져서 기절했다”,
“성기 부분이 잘 보이도록 포즈를 취하고 석고를 뜨기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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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러는거임~~~
정명석 흑형들한테 죽여 달라고 할때 까지 겁나 돌려서
아픔을 느껴봐야 함~~~
진짜 여자는 원없이 먹었겠어요 ㅋㅋ
JMS 미친놈 맞죠....근데 저기에 빠진 처자들도 제정신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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