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선 armpit fitsh ,licking ,smelling
등 정보 후기가 많이 없는거 같아 정보 공유및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어릴때부터 여자 겨드랑이만 보면 발기가 되고 세상 그어떤것 보다 집착하고 관심을 쏟아 왔습니다
나이를 먹고 경제적 능력이 생기면서 본격적으로 이쁘고 몸매 좋은 애들의 겨드랑이를 물고 빨고 냄새를 즐겼습니다
물론 일반인 보단 유흥쪽 여성들을 상대로 하였고
질문이나 궁금한거 있으면 구체적으로 물어보십시요
전 엉덩이 패티쉬가 강한데...ㅎ
저도 후장 ㅎㅎㅎㅎ만나는 계집이 아무리 개차반이라도 후장을 어떻게든 뚫어야 헤어질 생각이 듭니다ㅠ
저같은 경우는 똥꼬혀 애무는 좋아하지만 삽입은 해본적이 없네요 평생 귀저기 차며 여기저기에 똥 지리고 다니는게 죄스럽기도 하고 개인적 생각입니다
저는 애무포함해서 삽입이요 ㅎㅎㅎ 어차피 제가 기저귀 차는게 아니니 별로 신경안쓰고 냅다 꽂아서 강강강강으로 박아버립니다 ㅋ
맡으면 꼴릿한 암내가 있는데 어떤년은 죽이고싶어요 ㅋㅋㅋ
대체로 돼지뚱들 암내는 좀 역겹더라구요 웩
알싸한 암내나는년들은 개꼴리는데 말이죠ㅋㅋ
겨드랑이냄새난다고하면 부끄러워하는데 팔 위로 잡고 세게 박으면서 겨드랑이 드러나게 하고 킁킁 암내 맡으면서 수치주면 얼굴빨개지면서 부끄러워죽을라하는게 꼴릿합니다 ㅋㅋㅋ
돈주고 하는건데 날씬하고 이쁘장한 애들이죠
그리고 자석과 같이 플라스 마이나스가 맞으면 방구 냄새 암내도 성적 자극으로 다가오게 되어있습니다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내용이죠
겨드랑이는 혀로핦나요 겨털겨드랑이도 핦으시는지요
foot licking도 가끔 즐기긴 합니다 발가락 윗등에 코를 대보면 발냄새가 납니다 맛은 짭잘란 경우가 대부분 이고요 겨 애무같은 경우는 혀로 돌리다가 쭉빨아서 맛을 봅니다 매콤한 땀맛이 나는경우가 대부분이고 냄새가 안나더도 땀샘안에 땀은 어떤 여자나 있습니다
사전 경고를 하지 않고 비상상황에서 겨드랑이 애무를 하다보면 제모가 덜 되어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혀로 데보면 약간 까끌한 느낌이 나고요 위에 설명대로 극이 맞는다면 불쾌하진 않고 성적 자극으로 옵니다
흥건해 지던아이였습니다 냄새는 무취에 가까웟지만 육구 자세로 똥까시까지 받아 주던아이이고 일년반 동안 1억정도 쓴거 같네요
얼마전에 로드샵 건마에서 만난 매니저가 진짜 솜털도 없는 겨에 왁싱보지라 와꾸가 좀 떨어져도 마음에 들었는데 사라졌네요 ㅠㅠ
좋아하는건지 좋아해주는건지는 양팔 다 오픈해주는 마인드가 좋은 처자였는데 아쉽네요
혹시 경험있으실지 모르겠으나
밀프 50대~60대 아짐들 겨냄도 좋아하시나요?
코를 직접 대고 맡으면 여자들도 연령이나 생긴거 떠나서 대부분 암냄새가 나지 않을까요?
그 냄새를 코박죽하면서 사정하신다는거죠>?ㅋㅋㅋㅋㅋ
저는 님이 겨 코박죽 하시는 실사가 보고싶네요.ㅋㅋㅋ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예전에나 보징어핵징어 잘모를때가 방심해서모르지 지금은 너도나도 위생관리넘잘해서 체취로 성욕느끼기힘듭니다
고페이 주고 자신의 전용 구장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돈이 많다면야...
20대 여자애들 겨만 빨아주겠습니까
구석구석 마르고 닳도록 핥죠
좋은 습관 취향이십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양하네요
전 여자애가 제 겨드랑이 냄새 맡으면서 아닌척 하면서 계속 맡는데 웃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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