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인과응보인건지 인간관계 짧고 야비하게하는 애들이 사정하고 부탁해서 그들 결혼식에 참석해보면
친구사진찍을 때 친구가 10명 아니 5명도 없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얼마전에는 평소에 약삽하고 인성쓰레기인 아는 놈이 하도 부탁을 하길래 친구하나 여친, 나 이렇게 3명이 5만원들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처음에는 사진도 찍어주려고 했었는데 끼리끼리 만나는건지 신랑 신부 합쳐서 친구 10명도 안되더군요
당황한 사진사가 갑자기 20~30대 친척들한테 친구 없으니까 같이 좀 찍어주세요를 외치는데
그래 그 동안 쓰레기처럼 살았으니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이 이렇게 되는 거구나
웃음만 나오더군요ㅋㅋㅋㅋ
특히나 뽀빨이라 그러나요 그런 친구들이 유독 이런 현상이 심하더라구요
저희때는 말로만 전해져오던 이런 일들을 요즘 실제로 여러번 격어보니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대인관계 쉽지 않다는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데 그걸 뭐 젊은 사람까지 확대해서 설명할 필요 있나요?
친구들 많다고 대인관계 엄청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친구들 없다고 대인관계 잘 못하는 사람도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는 시대입니다.
백명의 친구보다 진짜 친구 한명이 더 값지다 라는 말도 있죠. 친구 없다고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회가 이상한거죠.
그냥 둘이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이나 한장 찍으면 되는거지
나이 들어보니 쓸모있는 인간관계 별로 없던 듯. 다 도와달라는 거니
글쓴이 본인 인품도 쓰레기같은데 ㅋㅋ 누가 누굴 비난하냐 병신새끼야
뿌린대로 거두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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