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의 한 고층 건물에서 10대 여학생이 SNS 실시간 방송을 켠 채 투신 사망했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19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A양이 투신해 숨졌다.
A양의 인스타그램 실시간 방송을 수십명이 시청했고 일부는 경찰 등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옥상에 진입했을 때는 A양이 투신한 뒤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A양과 함께 극단적 선택을 모의하고 사망 직전까지 함께 있었다는 게시물이 올라오기도 했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A양이 혼자 건물에 들어갔고 타살 혐의점이 없어 극단적 선택으로 보고 있다"며 "당일 이전 행적에 대해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참, 요샛것들 왜 이런답니까?
이사회가 갈수록 병이 들어가는 것인지여.
힘들지만 곱고고운삶 찾아나서야지,
그리 생명을 쉽게 여기면 남은 사람들은 어쩌라고......
임신 낙태 후 헤어짐
언놈이 공떡할려고 만났다 진짜 자살할려고 해서 도망
조건녀 자살
민자라 조건한 사람들 좃될수 있음
A가 질싸해놓고 10만원 던져주고도망감 임신됨
그래서 자살하려고 알아보던중 B가 같이하자함
민짜가 할거면 바로하자했는데 B가 이핑계저핑계대면서
밤에하자함 그와중에 모텔계획도세움
진짜로할기세다보니 B빤스런
민자녀 그대로 생중계진행
우울갤에서 나온 사건경위
선생님 이거 실화인건가여?
뉴스데스크에 나오겠다.ㅋㅋ 진짜....
인터넷에보면 카페글캡쳐해서 올렸더라구요
대화내용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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