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권시비 조정가능,절충
주변상권들 분석하다보면
운전미숙들만큼이나 망할가게 왜 하려는지?
3년정도 버틴 저가형 커피 프렌차이즈
그 가게가 폐업하고 또다시 저가형 프렌차이즈 들어온다
창업자금??
파산?면책??탕감??
음식맛이 뛰어난 맛집도 망하고
인력난에 치이는데..?
물론,자영업자의 선택과 프렌차이즈 개설함으로
업체의 수익을 창출해야겠지만
포화상태와 인구줄어듬에
장사의 자신감이 남아도는지
만만하게 보는건지 모르겠지만
평면적으로 볼때
장사는 아니라는거....
지금도 가게내놓는 수많은 자영업자들
장사가 잘되면 가게내놓을리 없으리라
월세,인건비 무모한 도박일수도
직장 관두고 아니면
직장에서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이나 모아둔돈으로
열심히 일하면 때돈벌수 있다는
희망를 가지고 하는거죠
거기에 떡고물이라도 얻어먹는
사람들의 사탕발림에 혹해서
원래 점포가 수익이 발생하려면 평균 인구 500명당 점포가 1개
있어야 정상 유지가 되는데,
대한민국 현재 인구 180명당 점포가 한개씩 존재
먹고 먹히는 게임이 되는거죠
1+1식으로
조직생활 남밑에 못있는다고 자영업하는 사람
월급적다고 직장생활 못한다는 사람 등등
백종원이 꿈을 키워주자나요......대박신화
현실은 시궁창
백종원도 방송타며 잘된거지... 이전에는 성공보단 망해먹은 프렌차이즈가 더 많았죠...
방송이니까 성공한것만 보여주는거고...
사람들이 방송을 쉽게 믿으니... 방송국 놈들이 주작방송을 하는 거구요...
백씨 프챠 가면 음식값이 조금 싸긴한데, 달고 퀄리티가 형편없는 거 같아요.
방송에선 남의 가게 컨설팅하면서 지 가게들은 방치하는 듯.
예전 마리텔인가에서 김치찌개 비법 알려준다고 했을때...
그런 비법 있으면... 자기 프렌차이즈 새마을 식당 김치째개나 맛있게 만들지... 왜 김치찌개가 그따위야 생각했죠...
백씨는 프렌차이즈를 만들거나 늘리기만 하지... 관리는 잘 안함... 그래서 망한 프렌차이즈 많았고... (백종원만 보고 달려들었던 점주를 망하고 다들 욕함...)
혼밥 하는 컨셉으로 만든 프렌차이즈... 이건 나름 먹을만 해서 몇번 갔었는데... 타켓층이 혼방이다 보니 객단가 안나와서 망함... ㅋ
같은 프렌차이즈인데... 점바점으로 맛차이도 심하죠... 미정국수는 매장마다 멸치 육수맛이 다르고...
홍콩반점도 짬뽕맛이 다름 (문배동에 있는 홍콩반점이 직영점 개념이라 다른 지점보다 양호한데 다른 곳중엔 양호하지 않은곳도 종종 있음)
최악은 백다방... 내가 먹은 아메리카노가 그 지점이 맛없는 거였다고 믿고 싶어짐...
새마을 식당은... 그냥 점심시간에 단체로 가도 바로 앉을수 있고 음식도 빨리 나와서 끌려가는데... 그만 쳐먹고 싶은 맛임...
명퇴 당하고 할일이 없으니
음식좀할줄아는데 주위에서 부추겨서그래요
음식집한번해보라고...
주위서자꾸저러니 자기가 진짜굉장한음식가인줄알고 창업했다가-----6개월뒤 임대내놓습니다ㅜㅜㅜ
뭐 틀린말은아니죠
장사를 할 생각이 없고 오토로 돌릴 생각만 하니 그렇습니다. 게임만 오토가 아니라 현실에서도 오토 꿈꾸는 사람들...
예전엔 음식하는 분이 가게를 차렸다면...
요즘은 음식 못해도 대충 주방장 구하고 알바 구해서 오토 돌릴 생각만 하고 있음...
괜찮은 주방장 구하기도 힘들고 관리 안되서 주방장 바뀔때마다 음식 맛 변하는데 잘되면 이상한거죠...
마이클 타이슨의 명언 중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 쳐 맞기 전까지는.."
그 안될 가계 안될 상권이지만 난 자신있다로 덤비는거 아니겠습니까?
위에 말한것 모두 다 + 세금
시바 세금!!!!!!!!!!!!!!!!!!!!!!!!!
장난 아님
20살 하루 3시간식만 일헤 한달 60시간만 넘어도 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 다 내줘야하고
하 주휴수당에
그렇게 2,3명만 있어도 4대보험료 100만원 넘게 나오고
부가세 종소세 뭔세뭔세에
인건비 월세 전기세 등등 다 오르는데
매출도 그러게 계속 올라야 하는데 매출만 안그럼
굳이 백종원을 욕하고싶진않으나
저가형 커피,통닭,핫도그 전부 끼리끼리 동종업생기는것도
흔이들 가지치기식으로 확 떳따 확 사라지는 떳다방식으로
옆동네에서도 찾아오는 감자탕 집이 있는데, 정말 유명. 근데 건너편에 감자탕집 개업. 먼 생각이지? 그런 무대포 자영업자가 있긴 합니다.
일산 정발산 역 근처에 무인 안경점 오래못가서 폐업하는거 보고 자영업자 책임도 생각해봅니다. 안경을 무인점포애서 판다? 그 사장님은 안경을 무인점포애서 살 수 있나 모르겠네요
1억 >>> 10억 >>> 100억
한국의 구조적 문제죠 퇴직한 사람들이 재취업할 기회가 없고 구인하는 회사는 많지만 다들 초년자나 젊은 사람들만 원하니
퇴직금으로 당장 할 수 있는건 자영업뿐
늦으막에 사업은 더 리스트가 크니 작게 벌려서 먹고살자는 사람들이 많은게 문제죠
실제 한국에서 자영업으로 안정적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네요
현상유지하면 다행이고요
김포에 1000억 카페 들어가서 음료 한잔 시키는데도 30분 걸린답니다.
돈을 긁어모으죠. 누구나 한번쯤 가봐야할 그런 곳으로 만들어놨어요.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는 정말 실력과 컨셉이 있지 않는한
1억 날릴 돈으로 한달에 300씩 까먹으며 놀면 3~4년은 가죠.
1억 날렸으면 정말 양호한거네요.
1000억요?? 은행넣어두면 이자가 훨씬 안정적일듯요
1000억 카페 검색해보세요. 김포에 있습니다.
커피 베이커리 가격 찾아보세요.
돈은 돈이 있는 사람이 벌기도 하지만 돈도 있고 능력도 있는 사람들이 벌더라구요 ^^
현지사장도 1000억이면 ㅁ친짓이라고 했고요
투자대비 시설관리,인력 해보면
실질적 수익면에서 나쁘다고 했고,
다음생에는 안할거라고....ㅎㅎ
TV에 성공한 자영업자 나와서 강의를 합니다
"난 어려서 힘들었고.. 열심히... 성실하게..."
뭐 다들 비슷한 레파토리죠 마치 그렇게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듯이 말합니다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면 자영업을 꿈꾸거나 자영업으로 내몰리는 사람들이 그리 많을리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라고 하지말고 할게없는 사회 현실을 좀... 얘기하는것도 좋겠네요
한국이 어디 일할데가없어? 젖소라도 가서 일하면되자나 하는 얘기의 답이 그 형태라고봅니다.. 나이어린애들한테 그렇게 말하면서
절대 자녀는 안시킬 일들 값싸게하다보니 괜찮은 일자리에 못들어가면 젖소아니면 자영업으로 돌고도는거죠...
어차피 이번생은 망한거 도전이라도 해보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도 창업을 고민중인데 주변에 잘되는 사람들이 없네요;;;
자영업자 너무 많아서 오히려 줄여야합니다. 창업지원 같은건 다 없애야해요. 창업이 아니라 취업을 하게 도와줘야죠.
은퇴하거나 재취업이 어려우면 어쩔 수 없이 자영업 해야쥬.... 돈 까먹으면서 굶어D질수는 없으니까. 폐지줍는것보다는 나으니까 다들 하는겁니다. 완전 안되면 폐업이지만, 평타취만해도 월 200~300은 가져가고, 혹시라도 잘 되면 돈 쓸어담으니 그맛에 하는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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