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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4943479
21억원 복권 당첨된 74세 남성이
18세 연인과 성행위하다 사망했다고 하네요.
처자식을 버리곤 저렇게 되었다고 ... ㄷㄷ
갑자기 들어온 복은 늘 조심해야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한건데... 남자들이 꿈꾸는 호상이네...
다만 18세 여자는 자기랑 떡치다나 사람이 죽었으니 트라우마 오질거 같은데...
죽는 순간 사후경직으로 빳빳해 진다는데... 하는 도중에 죽은거면... 그 상태로 빳빳해 지는건가...
본처의 설계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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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고통받다가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갑자기 들어온 복은 늘 조심해야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한건데... 남자들이 꿈꾸는 호상이네...
다만 18세 여자는 자기랑 떡치다나 사람이 죽었으니 트라우마 오질거 같은데...
죽는 순간 사후경직으로 빳빳해 진다는데... 하는 도중에 죽은거면... 그 상태로 빳빳해 지는건가...
본처의 설계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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