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빈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강예빈은 16일 "#테니스장 #하트가힘든옛날사람 #즐거운주말보내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 속에는 주말을 맞아 테니스 코트를 찾은 강예빈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에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강예빈은 화한 미소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예빈은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돌연 테니스를 배우고 싶군여.
화사하고 고운 그녀와 함판치고 싶네여.
꾸물꾸물했던 오늘 좋으셨나여 횐님들?
테니스치마가 넘 긴거 아닌가 모르겠네여 ㅋㅋ
글고보니 하리수필이 약간있네여.
1500만원 사실인가요?
저정도면 돈많은 남자 물어서 결혼할듯 싶네요 ㅋㅋㅋ
방송할때 실제로봤는데 머리엄청크고 성형한티 엄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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