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갈때는 내가 알아본것 이외는 쳐다도 보지 말라고 했죠... 내가 알아본거 사려고 하면...
없다거나 다른거 더 좋다며 내가 알아보지 못한걸로 유도... 그거에 혹해서 구입하면... 더 안좋고 더 비싼 눈탱이 맞는거임...
한때 공시디와 게임 팔던 곳도 사라졌고... 휴대폰 골목도 사라졌고... 용산이 좋았던 단 하나는 서비스 센타가 몰려 있었다는 정도...
남당자강
남당자강 · 23-04-14
용산에서 워크맨 사려고 소니 프로젝션 티비 사려고 그리고 컴 사려고 다니던게..ㅎㅎㅎㅎㅎ
세번정도 구매했던거 같은데...
벌써 90년대 이니, 벌써 30 년전이네요.
싸파
싸파 · 23-04-14
현실이 직접가서 구매하는 시대가ㅡ아니잔어… 당연히 공실이지… 강매는 옛날이고.. 강매때문에 망한것처럼 말하다니… 인터넷으로 다 주문받고 사는시대다..
night
night · 23-04-14
강매하고 협박하던 인간들도 다 연금 받는다고 생각하니 아깝네. 사회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세금 혜택도 달라져야
김주스
김주스 · 23-04-14
테크노마트 용산전자상가 동대문 인과응보
키토10
키토10 · 23-04-14
자승자박입니다
워낙 사기를 많이 당해서...
아마도그건
아마도그건 · 23-04-14
없어질때가된거죠 무슨 강매 인과응보인가요?
물론 저기20년전엔 그랬죠 강매 호구잡이할려고 눈붉힌거는아는데
지금없어지는건 시대흐름때문입니다 지금시대에선 아무리싸게팔고 친절해도
사람들 저긴안갑니다 다들 온라인이있는데
편하게인터넷구입하거든요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04-14
얼마전에 램사러갔는데 선인상가는 북적북적 하던데??
데파울라
데파울라 · 23-04-14
다 지들이 자초한거죠
ldw0424
ldw0424 · 23-04-14
시대가 변한거지
컴팔이들도매장에서 파는건 극소수고 자체 홈페이지운영하면서 택배로 보내주고 다 그런시스템임
그냥 창고겸 사무실로쓰는거
발기시럽
발기시럽 · 23-04-14
물론 온라인시대라 장사가 안되지만 저기 사진에 나와있는 공실 건물들은 건물 노후화로 재건축 진행중입니다. 재건축 재개발땜에 상가들 이전이나 나간거임. 기자들 제대로 알아보지도않고 기사를 쓰다니
아바카부
아바카부 · 23-04-15
온라인 시대라서 그런다 말하지만... 온라인 몰이 용산에 있음...
창고겸 사무실겸... 물건 구하기도 쉽고 서비스선터도 가까워 불량교환이나 기타 편의성 때문에...
웨폰
웨폰 · 23-04-15
격하게 공감합니다
콜가이
콜가이 · 23-04-15
인터넷 매출이 많이 커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다나와 회사들 다 용산 선인상가던데요
지켜보겓
지켜보겓 · 23-04-15
강매요? 바지가 씌우면 다시 찾아가서 욕하고 지랄하면 전부 다 환불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반면 청계천 세운상가의 야동파는 새끼들이 찐 양아치였죠
2만원 주고 포르노 샀는데 가짜
눈 돌아서 혼자서 진상치니까 포르노파는 새끼들이 우루루 달려들어서 다구리까려고 해서 일단 피했다가
남대문시장 친구들 우루루끌고가서 그 새끼들 대가리가 중재해서 돈 받았던 기억이 나에요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3-04-15
기대를 품고 어렵게 구한 테이프...친구들과 앉아 드디어 조마조마 비디오 플레이 버튼을 누렸을 때, " 전원일기"가 나왔던 추억(?) 욕도 안나오고 그 허탈함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당연히 어디가서 하소연 할 때도 없고...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3-04-15
ㅎㅎ 기사가 참 선동적이네요~ 안타깝지만 정신승리기사같아서 좀 그렇네요 ^^; 아는형님이 용산지역에서 세무사사무실하고 있습니다. 나진이 앞에 호텔에 상가부지일부 매각한거고 다들 철거때까지 싸게 창고로 사용하고 있고 이주비용 많이 받고 나갈 준비하고 있는곳들이 남아있다고 하네요... 댓글들보니 그때 그시절 양아치들 다 망하길 바라겠지만 저또한 워크맨 눈탱이맞았던 기억이..ㄷㄷ 컴터주변기기나 전자제품 게임들 온라인으로 다들 가격조절해가며 팔면서 세금신고 잘하고 잘살고 있다네요~ 그리고 90년도 그시절 눈탱이쳐가며 돈모은사람들이 다들 서울에 건물사고 땅사고해서 부자들 되었답니다. 특히 마용성에 부동산 많이들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몇자식들은 해외유학다녀와서 it업계 판교쪽에서 고액연봉으로 일하고 있다고하네요... 참 재밌는 세상이네요
무뇌아절단기
무뇌아절단기 · 23-04-15
가진거 배운거 없는 애들이 돈 꽁으로벌려고 했던거지뭐 ㅋㅋㅋ 애초에 용산에서 사는게 호구임 ㅋ
용산 갈때는 내가 알아본것 이외는 쳐다도 보지 말라고 했죠... 내가 알아본거 사려고 하면...
없다거나 다른거 더 좋다며 내가 알아보지 못한걸로 유도... 그거에 혹해서 구입하면... 더 안좋고 더 비싼 눈탱이 맞는거임...
한때 공시디와 게임 팔던 곳도 사라졌고... 휴대폰 골목도 사라졌고... 용산이 좋았던 단 하나는 서비스 센타가 몰려 있었다는 정도...
용산에서 워크맨 사려고 소니 프로젝션 티비 사려고 그리고 컴 사려고 다니던게..ㅎㅎㅎㅎㅎ
세번정도 구매했던거 같은데...
벌써 90년대 이니, 벌써 30 년전이네요.
공실이지… 강매는 옛날이고.. 강매때문에
망한것처럼 말하다니… 인터넷으로 다 주문받고 사는시대다..
강매하고 협박하던 인간들도 다 연금 받는다고 생각하니 아깝네. 사회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세금 혜택도 달라져야
인과응보
자승자박입니다
워낙 사기를 많이 당해서...
없어질때가된거죠 무슨 강매 인과응보인가요?
물론 저기20년전엔 그랬죠 강매 호구잡이할려고 눈붉힌거는아는데
지금없어지는건 시대흐름때문입니다 지금시대에선 아무리싸게팔고 친절해도
사람들 저긴안갑니다 다들 온라인이있는데
편하게인터넷구입하거든요
시대가 변한거지
컴팔이들도매장에서 파는건 극소수고 자체 홈페이지운영하면서 택배로 보내주고 다 그런시스템임
그냥 창고겸 사무실로쓰는거
온라인 시대라서 그런다 말하지만... 온라인 몰이 용산에 있음...
창고겸 사무실겸... 물건 구하기도 쉽고 서비스선터도 가까워 불량교환이나 기타 편의성 때문에...
인터넷 매출이 많이 커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다나와 회사들 다 용산 선인상가던데요
강매요? 바지가 씌우면 다시 찾아가서 욕하고 지랄하면 전부 다 환불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반면 청계천 세운상가의 야동파는 새끼들이 찐 양아치였죠
2만원 주고 포르노 샀는데 가짜
눈 돌아서 혼자서 진상치니까 포르노파는 새끼들이 우루루 달려들어서 다구리까려고 해서 일단 피했다가
남대문시장 친구들 우루루끌고가서 그 새끼들 대가리가 중재해서 돈 받았던 기억이 나에요
기대를 품고 어렵게 구한 테이프...친구들과 앉아 드디어 조마조마 비디오 플레이 버튼을 누렸을 때, " 전원일기"가 나왔던 추억(?) 욕도 안나오고 그 허탈함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당연히 어디가서 하소연 할 때도 없고...
ㅎㅎ 기사가 참 선동적이네요~ 안타깝지만 정신승리기사같아서 좀 그렇네요 ^^; 아는형님이 용산지역에서 세무사사무실하고 있습니다. 나진이 앞에 호텔에 상가부지일부 매각한거고 다들 철거때까지 싸게 창고로 사용하고 있고 이주비용 많이 받고 나갈 준비하고 있는곳들이 남아있다고 하네요... 댓글들보니 그때 그시절 양아치들 다 망하길 바라겠지만 저또한 워크맨 눈탱이맞았던 기억이..ㄷㄷ 컴터주변기기나 전자제품 게임들 온라인으로 다들 가격조절해가며 팔면서 세금신고 잘하고 잘살고 있다네요~ 그리고 90년도 그시절 눈탱이쳐가며 돈모은사람들이 다들 서울에 건물사고 땅사고해서 부자들 되었답니다. 특히 마용성에 부동산 많이들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몇자식들은 해외유학다녀와서 it업계 판교쪽에서 고액연봉으로 일하고 있다고하네요... 참 재밌는 세상이네요
가진거 배운거 없는 애들이 돈 꽁으로벌려고 했던거지뭐 ㅋㅋㅋ 애초에 용산에서 사는게 호구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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