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업장들 홍보 하면서 매니저들 서비스 옵션에 애널 서비스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걸 볼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애널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어서 서비스 받는걸 생각도 해보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많
은 분들이 서비스를 받는가 본데 느낌이 다른가요? 애널하면 음경에 삽입하지 말라고 하던데 위생에 좋
지않은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매니저들도 이걸 즐기는 건지 아님 남성들이 좋아해서 그냥 적당히 대주는
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서양 야동에는 기본코스던데 그 큰물건이 들어가는것도 신기하고 암튼 저한테는
신세계인데 과연 느낌이 어떤가요 ㅎ?
양날의 검이랄까... 극강에 쪼임을 느낄수 있으나
윗분말씀처럼 관장않고 하면 극강의 현타가 옵니다(보징어 x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 + 시각과 촉각을 버림)
일반 커플이 관장하고 하기는 무리고... 걍 관심끊으시고 꽂던데 꽂으세요
백마는 윤활액 없이도 쑤욱 들어가죠.
그 느낌 못 잊어요.
그쪽으로 안하면 죽을거같다 아니면 비추천
쪼임은 확실히 최고입니다
단 업소든 애인이랑이든 준비를 착실히 해야지 서로가 편합니다
애널 작품들 애널에 넣었다가 보지에 넣고 하기위해서 관장빡시게 해서 맑은 물나올때까지 준비해서 합니다
준비 없이 그냥 욕구땜에 했다간 속된말로 귀두에 콩나물 딸려 나온다는 말을 직접 볼수가 있죠
똥꼬박을려면 콘돔을 필수... 러브젤도 필수...
애널서비스랑 애널섹스를 헷갈리신거 아닌가?
후장빨아준다는걸 애널섹스를 해준다고 착각하신듯.
몇만원에 후장대는 아가씨들 거의없습니다.
아예 애널섹스 가능이라고 표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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