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1호선을 탔는데 날씨가 풀리다 보니 어떤 처자가 짧은원피스를 입고 타더군요.
그리고 바로 제 맞은편 정면에 앉았는데 어우~그냥 하얀색 생팬티가 보이더라구요.
워낙 짧은 원피스였기 때문에 하얀 팬티는 적나라하게 다 보였고 가방은 크로스백이여서 가릴수도 없는 상황...
손에는 폰,마스크,이상한 종이조가리 그거라도 가릴수 있었겠지만 그런데 전혀 가릴생각을 하지않더군요.
약 30여분간 같이가면서 제가 힐끔힐끔 쳐다보다가 눈도 몇번 마주쳤었는데 그러면 보통이면 다 치마내리고 폰이나 종이로 가리는데
이 처자는 끝까지 가리지 않더군요.
혹시나 속바지인가 해서 처자가 폰에 정신 팔려있고 햇빛이 강하게 들어왔을때 대놓고 한10초간 쳐다봤는데 속바지가 아닌
아주 새하얀 생팬티더라구요.
이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봐도 상관없다.아님 내 팬티 이쁘니 쳐다봐주라 이런걸까요??나이는 20대 중후반처럼 보였고 업소 처자가 출근중인거 같기도 보였고...그런데 업소처자들은 대부분 추리닝 입고 출근하던데...
어쨌든 좋은 구경했네요~
관음증을 즐기는 여자도 있는듯....예전 중학교때, 글래머라스한 선생님이 의자에 샤론 초럼 앉아서 학생들 숙제검사 싸인해주면서
슬그머니 팬티를 올려놓자....학생들이 다 보고 있었는데....그런글 뻔히 알면서도 가릴 생각을 안하더라는..
그래서 지나서 생각해보니...그 선생이 관음을 즐기는 선생이었던듯...
시선강간 즐기는 애들도 있는듯.......하지만 조심해야함..
10초이상 보지마세요...이상한 여자들도 많으니..
가방을 말 그대로 크로스로 매기때문에 가방줄이 짧아져서? 아무리 내려도 허벅지나 무릅라인 까지는 내릴수 없기 때문이죠
이런느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