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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생각지도 못한 둘째를 보는바람에...
오랜시간 고민 끝에 중절수술 하기로 했습니다
수술 전이지만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수술 후에 절에 가서 (무교입니다) 위폐 같은거나 좀 그런걸 하고 싶은데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검색만으로는 알길이 없어 문의 남깁니다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지나치지 마시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종교든 낙태도 살인으로 봅니다. 그러니 절에서 위패 같은건 할수가 없죠
저도 둘째를 뜻하지 않게 얻게 되었지만, 아이들끼리 어울리고 서로 챙기는것 보면 낳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어떤 종교든 낙태도 살인으로 봅니다. 그러니 절에서 위패 같은건 할수가 없죠
저도 둘째를 뜻하지 않게 얻게 되었지만, 아이들끼리 어울리고 서로 챙기는것 보면 낳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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