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치러진 일본 지방선거에서 한 광역자치단체장이 11년에 걸친 불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유권자들 사이에 “참담하다”는 비판과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1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일본에서는 9개 도부현(광역단체) 지사 선거와 41개 도부현
의원 선거가 동시에 치러졌다.
일본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수도권 가나가와현의 구로이와 유지(68) 지사는 이날 193만 3753표를
획득, 다른 3명의 후보자를 제치고 4선에 성공했다.
가나가와현은 단일 시로는 일본내 인구수 최대인 요코하마를 현청 소재지로 두고 있다.
역시 성진국 답군요.
실제 일본인들은 능력과 개인의 부정한 행위를 구별해서 보고 있다는게
선거를 통해 증명 된거임
잘 알고 계시기에 추천 드립니다.^^
일본의 정치 수준을 논하면 안됨. 이미 맛 간 나라
어느 나라나 정치인 당선는 국민들 평균 수준인듯.
이젠 대한민국도 ㅠㅠ
애초에 우리나라도 뭐.. 투표 수준이 높진 않죠.
같은 고향이라고 뽑아주고, 옆집산다고 뽑아주고, 부모님안계시니 불쌍하다고 뽑아주고 ㅋㅋ
대통령후보에 지금도 야당 대표하며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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